me2DAY

전날 2009년 10월 11일 다음날
11
Oct 2009
생각

이거 좀 땡긴다. 오후 11시 31분

생각

내가 생각하는 전문 블로그 주제. 1번 메디컬 드라마 속의 의학. 2번 야생(?) 의학(wilderness medicine). 3번 예능 비평. 과연 뭐를 먼저 시작하는 것이 좋을까요? 오후 11시 25분

생각
music

내가 방문하는 블로그 글을 읽고 난 뒤 머리 속에 맴도는 음악 오후 11시 22분

생각

걸그룹 이상형 토너먼트 나의 본심을 확인하기 위해 얼굴 일부만 보는 모드로 했는데도… 결과는 같았다. 오후 11시 16분

생각

마라도나가 '신이 아르헨티나를 구해 줄 것이다'라고 했을 때 거의 싸이코 취급을 했는데… 일단 반은 구해주긴 했네 오후 10시 47분

생각

다음 주에도 플레이오프는 계속된다. 과연 두산의 악몽은 재현될 것인가? 오후 10시 36분

생각

제닥에 다녀왔는데 정제닥님이 나를 다른 사람으로 순간 착각하셨다는… 특색 없는 얼굴에 뭔가 포인트를 줘야 하나? 오후 10시 34분

생각

밤에 잠을 거의 못자고 낮에 계속 돌아다녔더니 으슬으슬 몸살기가 돈다. 아직 청소가 많이 남았는데… 오후 9시 16분

생각
music

김제닥 카라의 '미스터'는 바로 이거일세. 전 국민…은 아니더라도 전국 남자의 90%는 알고 있는 안무. 오후 6시 33분

생각

제닥에 와서 정제닥 선생님의 치킨 카레 얻어 먹었다. 훌륭하군. 오후 6시 16분

생각

오늘도 야구가 하는구나~ 오전 11시 21분

생각

1종 대형면허나 따 볼까? 오전 1시 16분

Hwan님은 2009년 4월 10일부터 126명1,115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RSS 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