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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09
이거 좀 땡긴다. PM 11:31
내가 생각하는 전문 블로그 주제. 1번 메디컬 드라마 속의 의학. 2번 야생(?) 의학(wilderness medicine). 3번 예능 비평. 과연 뭐를 먼저 시작하는 것이 좋을까요? PM 11:25
music
내가 방문하는 블로그 글을 읽고 난 뒤 머리 속에 맴도는 음악 PM 11:22
걸그룹 이상형 토너먼트 나의 본심을 확인하기 위해 얼굴 일부만 보는 모드로 했는데도… 결과는 같았다. PM 11:16
마라도나가 '신이 아르헨티나를 구해 줄 것이다'라고 했을 때 거의 싸이코 취급을 했는데… 일단 반은 구해주긴 했네 PM 10:47
다음 주에도 플레이오프는 계속된다. 과연 두산의 악몽은 재현될 것인가? PM 10:36
제닥에 다녀왔는데 정제닥님이 나를 다른 사람으로 순간 착각하셨다는… 특색 없는 얼굴에 뭔가 포인트를 줘야 하나? PM 10:34
밤에 잠을 거의 못자고 낮에 계속 돌아다녔더니 으슬으슬 몸살기가 돈다. 아직 청소가 많이 남았는데… PM 09:16
music
김제닥 카라의 '미스터'는 바로 이거일세. 전 국민…은 아니더라도 전국 남자의 90%는 알고 있는 안무. PM 06:33
제닥에 와서 정제닥 선생님의 치킨 카레 얻어 먹었다. 훌륭하군. PM 06:16
오늘도 야구가 하는구나~ AM 11:21
1종 대형면허나 따 볼까? AM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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