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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October 25, 2009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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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09
Marianne님께 넘겨받은 연말계획 릴레이 : 남들 노는 시간에 최대한 일해서 돈 벌 계획입니다. 연초에 또 출국 계획이 있기 때문에… 다음은 낭만곰탱에게… PM 10:40
Windows 7 주문한 것이 책상 위에 도착해 있는데… 지금 시스템 백업 받고 설치하고 세팅하면 그냥 날 새려나? PM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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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밴드 마지막 방송… 예능이지만… 짠하다. PM 09:58
아… 점심을 뭐 시켜 먹어야 하나… PM 02:13
제발 신종플루 간이검사 믿지 마세요.” 내가 열나는 환아 보호자들에게 한 100번은 넘게 했던 말. PM 01:41
Chvostek signTrousseau sign. Ca++, Mg++ level을 바로 확인할 수 있는 큰 병원에 있다 보면 이런 physical exam은 잊게 된다. 사실 책에서 보고 실제로 어떻게 하는지 해 본 적도 없었는데… PM 01:35
경찰 `상습 음주소란자 병원行' 전국확대 이건 뭐… 경찰은 생색 내고 주취자 처리는 응급실이 하라는 거 아닌가? 적어도 주취자를 인계했으면 보호자가 나타나고 환자가 스스로 의사 결정을 제대로 할 때까지 경찰관이 같이 지키고 있던가… PM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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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무적야구단의 2번째 승리. 짜고 하는 경기가 아닌가 의심이 들만 한데 상대편이 일부러 봐주는 듯 하자 항의하는 모습이 방송에 나오면서 의혹이 좀 줄어듬. 물론 야구 자체가 눈에 안 띄게 짜고 하기도 어렵고 그럴 실력들도 안되고… AM 03:09
열나는 소아들에게 치여 이렇게 극적인 역사에 남을 한국시리즈 7차전을 놓치다니!!! AM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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