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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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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렬이 의욕은 넘치고 초반에는 잘 하는 편이었으나… 다른 멤버들이 발전하는 것에 비해 발전이 없고 미숙하다. 원래 야구를 하면서 그 정도가 베스트 실력인 것이 아니었을까? PM 11:59
역시 안 해 보던 맥 환경에서 아이폰 어플 개발하기가 쉬운 일은 아닌 듯. 하나은행도 결국 자체 개발 포기하고… 모든 은행이 같은 종류의 아이폰 어플을 쓰게 되지 않을까? PM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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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아이폰 배경입니다. PM 08:35
내가 아버지의 나이를 느낄 때는… 내과 의사이신 아버지가 오랫 동안 써 오신 청진기를 디지털 청진기로 바꾸신 걸 봤을 때다. PM 08:00
아이폰 배터리팩 추천 부탁드립니다. 사실 방전 근처에 간 적도 없는데… 워낙 말이 많아서 불안하네요. PM 06:52
기즈모에 올라온 옴니아2 리뷰 번역. 실랄하다. PM 04:13
아이폰 새로 구입하신 분들. 케이스 뭐 쓰시나요? 전 인케이스 거 쓰는데… 필름은 일본산인데 이름이 뭐더라… 여하튼 무광인거 씁니다. PM 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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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 시작할 때 산 청진기와 네임택인데 이제 슬슬 떨어지기 시작… 꽤 오래 됐구나. PM 01:45
외국 공항에서는 로긴을 통한 유료 와이파이 사용이 쉬웠는데 KTX에서는 윈도만 되네요. 맥도 안됨. AM 09:47
가로모드 지원 안되는 어플들이 꽤 있어서 세로 모드에 익숙해지려고 일부러 미투도 세로모드로 열심히… AM 09:44
아이폰 무료 각인 서비스 쿠폰을 받았는데, 각인을 하는 것이 나을까요? 지금 케이스는 어짜피 뒤가 안 보이는데… 한다면 무슨 문구가 좋을까요? AM 06:14
이게 좀 더 나아 보이는데? AM 06:13
나도 아침형 인간이 된 것인가? AM 06:10
이거 지르고 싶어졌다. AM 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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