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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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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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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용 미투데이앱 업데이트 됐네! PM 05:36
7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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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캄 됐다! PM 08:05
24
Jan 2012
텀블러는 설겆이가 필요하다는 걸 방금 새삼스럽게 깨달았다. AM 01:22
페이스북의 개인 프로필이 타임라인이라는 이름으로 바뀌면서 휘발성의 SNS가 아닌 개인 삶의 기록으로서의 아이덴티티를 갖추려는 듯 하다. 휘발성이 강한 트위터와 확연히 구분된다. AM 01:19
23
Jan 2012
외할머니 댁 갔을 때 음식을 좀 싸 올 걸… 저녁에 먹을 게 없어서 굶었는데 배고프네… PM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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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 아메리카노는 그랑데로… 그랑데 사이즈 텀블러도 구매 PM 09:01
22
Jan 2012
설 전날 TV 보면서 빨래 개기… 저녁은 라면… PM 10:01
오늘따라… 자기 전 부쳤다고 전 사진 올리는 사람들이 많다. 그리고 한결같이 결론은 이제 시집갈만 하다는 쪽으로… 하지만 시집은 전 부치는 실력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 남자를 만나야 갈 수 있다는 불편한 진실… PM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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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또 생각나는 벽제갈비 생각비 PM 04:46
Facebook 올리는 글을 미투데이에 동시에 포스팅하게 해 주는 앱은 없을까… PM 04:44
8
Jan 2012
<재주목받는 이건희 회장의 `현장 경영`> 위대하신 지도자 동지가 현장 시찰했더니 생산성이 높아졌다는 뉴스와 크게 달라보이지 않음. AM 11:48
30
Dec 2011
금요일은 내원 환자 수에 상관 없이 병실이 많으니 환자들 입원이 빨라서 좋은데 내원 환자 수도 적다. 게다가 연말이라고 외과에서 오늘 elective를 안 한다는 얘기까지… 역시 연말은 이렇게 훈훈하게 보내야… PM 03:29
7
Dec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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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수면옥 육사시미 PM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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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수면옥 안창살 PM 07:57
26
Nov 2011
김치 볶음밥을 하려고 김치하고 햄을 볶다 밥솥에 밥이 한 숫가락 밖에 없다는 걸 깨닫고 그대로 냄비에 옮겨 담아 햄김치라면으로… -_-;; PM 07:51
23
Nov 2011
'미국 의사들이 뿔났다 , 전의총' 건강보험에 의해 통제 받으며 그에 대한 책임은 다 지게 되고 법정 노동 시간도 적용 받지 못하는 것이 현실… AM 11:33
15
Nov 2011
오늘 낮을 기점으로 추위가 풀린다는 건… 도대체 어디 얘기냐! PM 10:54
8
Nov 2011
분만 중 사고 무조건 보상‥의료계 반발 지금도 낮은 수가에 비해 위험도가 높아 산부인과들이 분만을 기피하는데 이건 분만실 아예 문 닫으라고 등 떠미는구나. AM 12:24
6
Nov 2011
며칠 전부터 아이폰 전원 버튼이 뻑뻑하더니 이제는 안 눌린다. 전원을 끌 수 없을 뿐더러 화면이 켜진 채로 주머니에 넣었다가 전화가 걸려버리기도 했다. 리퍼를 받아야 하는데 주중 낮에 리퍼 받으러 나갈 시간이 있을지… PM 11:13
내가 SNS에 글을 많이 쓸 때를 생각해 보니 주로 집에 혼자 있을 때다. 나의 외로움의 표출 창구였구나… PM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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