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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29
Jun 2011
that thing you do!! 의 드러머 처럼 , 팅팅스 드러머처럼^^ PM 08:21
26
May 2011
동덕의 열정^^ PM 02:37
동덕인에 마음에 안녕바다를 새겨주고 온후 배이사님과 ^^ PM 02:36
24
May 2011
오늘은 더 높이 뛰었지 ㅋㅋ PM 10:27
11
May 2011
어헝~~ 좋다앙^^ AM 02:35
6
May 2011
오늘 롤링홀 공연 마지막 앵콜 앤딩때 깐돌이 선제가 드럼위에 올라와 악수를 청하였다 얼떨결에 손을 잡았지만 내가 드럼의자에 올라는 것을 막으려 그랬던가? 제자리 점프심벌샷은 그리 시원치 않았다. 하지만 과도한점프로인하여 조명에 정수리를 헤딩하는 사고는 피할수있었다 .ㅋ AM 01:56
29
Apr 2011
좋아 !!! 다짐했노라 !!! 이번 여름에 온맘다해 최선을 다해 놀아야겠어!!!^^ 아주 그냥 으어~ AM 12:57
5
Feb 2011
퍼팩트한 오늘의 밤, 축배를 위하여 난 요리를 한다. 봄똥,계란,청양고추,약간의우유,올리브유,소금, 그라고 정성듬뿍^^ AM 12:17
27
Jan 2011
심각하게 고민중이다. 미래지향적인 안녕바다는 점심에 무슨 메뉴를 먹을것인가!!! 두둥 PM 12:36
26
Jan 2011
제주도의 상공은 아름다웠고 내 뱃속도 아름답게도 많은것들로 뒤엉켜있었다 . 후후 ^^ PM 09:43
21
Jan 2011
오늘 이처럼 화창한 햇살의 선물은 안녕바다의 ep앨범과 정규 1집에 프로듀서를 봐주신 더블류의 배영준 형님을 위한 축복일지모른다. 오늘!영준이형 장가간다!!!!!와우!!! PM 12:58
19
Jan 2011
간만에 날잡아서 나들이를 나왔나보다…여자가 말한가 “우리 손잡을까?”남자가 말한다 "가족끼리 손잡는거 아냐 ! 헐~ 그들은 6년차 부부다.ㅠ AM 09:40
18
Jan 2011
담주에 제주도로 공연하러가는 안녕바다^^ 맛집탐험도 하고 올수있음좋겠네요~ 무엇을 먹을까아~~어디에 숨어있을까~~~ㅎㅎㅎ PM 03:18
17
Jan 2011
가만히 생각해보니 우린 소멸속에 살아가고 있다. 시간도. 마음도. 생명도. 자연도. 나도. 너도. 모두 소멸 되어가고 있다. AM 10:10
13
Jan 2011
어제만난 영화감독이 들려주는 영화이야기 음악평론가가 들려주는 음악이야기 , 또 여러 책이야기들 .. 그리고 안녕바다 이야기^^멤버들은 살짝지루했다고 했지만 난 재밌었다 . 일락씨두 재치만땅이고 말야~ㅋㅋ PM 02:14
12
Jan 2011
얼마전에 홍대초마에서 먹은 백짬뽕이 거칠게 땡기는군요^^ 삼대의걸친 국물맛과 면의조합은 ..음.. 마치 드럼과베이스의멋진그루브!!! 그날의감동을 굳이 표현하자면 뭐 ~ 요정도 ㅎㅎ PM 12:22
7
Jan 2011
오늘은 sbs 안선영의 라디오가 좋아.안녕바다 출동^^!!! PM 02:50
6
Jan 2011
요즘 계속 악몽에 시달린다 어제는 머리카락하나가 빠지더니 그것이 거미가되어 내이불속으로 들어가고 갑자기 배게속에서 전화통화 소리가들리고 오늘은 하체가모두 스폰지처럼 수포로가득한 피부병에 걸려있는 나를보았다 무섭다. PM 01:21
5
Jan 2011
몇일간 개인정비 시간을 갖고 간만에 만난 멤버들 !! 그동안 더 밝아졌다ㅋㅋ 다들 여기저기 놀러다니구 좋았나보다 나도 영화두 보고 음악두 듣고 멋쟁이들 만나러 다니느라 바빴지만 왠지 그 시간들이 뭔가 어색했다. PM 05:53
1
Jan 2011
나를 위해 희생 해주시고 가르쳐 주시고 …난 그를 잊지않고있다 . 오늘 오랜만에 통화를 했다. 조만간 또 그분을 만날것이다 . 연초가 되면 언제나 다짐을한다. 나를 위한 희생은당연한거지만 남을위한 희생은 위대한것이다 . PM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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