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이상 국민의 뜻을 입에 담지 말아라.. 일단.. 이런저런 헤프닝 끝에 미디어법(이라 쓰고 미디어악법이라 읽는다)이 통과된듯 하다.. 일식을 틈타 의장석을 점거하고.. 의장은 직권상정하고.. 의장대신 부의장이 개회해서.. 정족수가 부족한 상태로 투표를 마치고.. 정..
오후 4시 24분
편법이 지배하는 우리나라. 이번엔 비정규직 법안 기습상정이란다.. 난 솔직히 비정규직 법안에 대해 잘 알지 못한다. 어디 말이 옳은 것인지 어디가 맞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지.. 그런데.. 아는 것은 무조건 다수결로만 이루어져서는 안된다는것이다. 서로 대화와 토의를..
오후 3시 53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