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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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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December 17, 2009 다음날
17
Dec 2009
Kris님 21일에 뵈여 ㅋ PM 11:40
상처입은 영혼은 고기로 PM 09:24
미친 여러분의 판단에 맡기겠어요 PM 06:14
불과 몇 분 전에 일어난 불미스러운 일에 실망하셨을 제 팬들에게 깊히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낚였습니다. 저도 호란은 순진할 줄 알았습니다. 이런 걸 유도했다는 걸 알았더라면… 제가 너무 순진한게 죄였네요. 순진해서 죄송합니다. PM 05:27
저 배가 고팠습니다. 그런데 호란님이 음식으로 유혹해서 저도 모르게 실언을 했습니다. 모두 동요하지 마세요. PM 05:13
오늘 저녁 6시 이전까지 앤디신에게 Griffin Slim Fit 흰색 아이폰 케이스 살 수 있는 곳(강남에서 너무 멀면 안됌. ex.가산, 구로, 광화문)을 알려주시는 분께 스벅 커피 한잔 사겠씀. 레알임. 인터넷쇼핑도 갠춘함. PM 01:28
[프로젝트1000] 많이 호응해주시니 진행해볼께염! 여러분이 해주셔야 할 건 2가지! 첫째! 미투찍어주세요. 미투100개 찍히면 은행 가서 통장열겠음. 닉네임으로 입금해주시면 매일 정리해서 다음 날 아침에 공개. 둘째! 핑백이나 메신저 등의 수단으로 널리 알려주세요! PM 01:08
정신 차려보니 여기 ㄷ ㄷ ㄷ PM 12:42
반마리도 아니고 무려 한마리탕 PM 12:07
[프로젝트:1000] 그동안 꾸준히 미투로부터 받아오던 무료토큰, 사진분실에 대한 후하고 지속적인 보상과 배려. 연말이 되니 한 해동안 많이 고생한 미투스탭들이 떠오르네요. 미친들이 미투스탭들을 위한 간식 한번 쏘는거 어떨까요? 받기만 하면 재미없잖아여~ 어찌 생각? AM 10:26
호란도발에 대한 공식 Statement Part 4. Andy Corp.는 외국신만을 우수하게 생각하고, 한국을 대표하는 앤디신에 단지 '신'이라는 단어가 붙었다는 이유만으로 평가절하한 것에 대한 사과와 그에 걸맞는 보상을 호란에게 요구하는 바이다. AM 09:28
호란도발에 대한 공식 Statement Part 3. 이는 그들이 다른 신들보다 우월해서가 아님. 한 예로, 신문에서 최수진 '씨'라고는 많이 해도, 빌 게이츠'씨'라고는 많이 하지 않는 것과 비슷하다고 보면 됨. AM 09:26
호란도발에 대한 공식 Statement Part 2. 3. 제우스, 알라(실제로 알라와 알라신은 유의어로 표기함.)와 같은 외국신들의 경우, 일반적으로 '신'을 붙이지 않음. (이어집니다) AM 09:24
호란도발에 대한 공식 Statement Part 1. 1. 호란이 언급했던 부처는 신의 개념보다 불도를 깨달은 성인이라고 보면 됨. 2. 야훼 역시 하나님의 이름이라고 보면 됨 aka 여호와. AM 09:23
호란 오늘 과음으로 인해 일단 넘어가지만 내일 변호사와 협의 후 조속히 대처할 것임. AM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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