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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12
발렌타인데이라면 이 정도는 해줘야.. PM 06:44
뭐야 바이러스라도 터진거야?!?! PM 05:42
한복파티 with 앤ED 관련해서 한가지 말씀 드립니다. 신분 확인이 불가할 정도로 미투 활동이 없으신 분이나 92년 이후 출생자분들은 초대가 어렵습니다.. 현재 계속 밴드에서 신청자를 수락하고 있긴 하지만.. 이런 부분 때문에 밴드 참여 자체가 불가할 수도 있습니다. PM 04:44
한복파티 with 앤ED 참석을 원하시는 분들 댓글로 신청 부탁합니다~ 발표하실 분들은 우선 댓글로 주제를 달아주셔요~ 아마 시간 제약으로 모든 분께 발표기회를 드리지 못할 수도 있지만 우선 받을께요~ PM 01:59
치킨 가라아게가 들어간 아비꼬 카레, 맛있는 치킨, 집에서 직접 고기 사다가 손봐서 가루 막 발라서 맑은 기름에 튀긴 돈까스 먹고 싶다. PM 12:36
전에 최인철 교수님의 강의를 들은 적이 있는데, 어제 TV에서 보니 다시 한번 많은 생각을 하게 하더라.. 생각해보니 미투의 태그야말로 진정한 프레임. 태그에 따라 댓글의 방향이 완전히 달라지기도 하고 글의 색깔이 완전히 달라지기도 하고…. AM 11:16
힘들었던 한 주가 이렇게 지나간다.. 장염으로 죽다살아났고 밍키를 하늘나라로 보냈고 일은 많았고 주변 사람에게 민폐도 좀 끼쳤고.. AM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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