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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신 간만에 블로그 가서 최근에 쓰신 글 보고, 동감가는 게 역시나 많은지라, 이렇게 한번 불러보아요. ^^ 12/5/30 2:24 PM
이번엔 앤디신 님을 위한 조공…. ^^;; 은근 레이싱모델에 관심 많으시더라는? 12/5/28 9:36 AM
저번에 했던 지지자들을 포함해서 맘미나님, 슈풍크님, 맹지니♡님, 붉은10월님, Ms. Angel, 작은하늘님, 드래슬리님, 말샘님, 앤디신님, 아간디작살님, OZBranew님 정말정말로 감사합니다 (- -) (_ _) (- -) 12/5/11 7:42 PM
그러니까 지금부터 앤디신 형님은 야근을 멀리하고 앤ED 3회를 준비해야 합니다.. 12/5/10 4:40 PM
...?!!
【조군의 모바일 지지자】------------------------------클릭! 12/4/15 10:19 PM
어제 앤디신이 잔뜩 겁준 지옥2호선 경험하러 나갑니다 12/4/12 8:45 AM
앤디신 님의 인맥과 내 인맥을 .. 보면.. 어딘가.. 전혀 모르는 곳에서 꼬여있다.. 12/2/24 3:45 PM
호란님과 앤디신님이 주최하신 한복파티에 이랑 함께 다녀왔습니다. 일때문에 공식일정이 거의 끝날무렵 도착을 해서 공연 마지막 부분만 봤네요. 소여사님도 다녀가셨다는데 못뵈었어요. 옐이 너무너무 좋아하니 제 기분도 뿌듯~ 12/2/19 11:38 PM
호란님과 앤디신님이 함께 주최하신 한복파티&앤ED 하시느라 너무 고생 많으셨어요! 감사해요! 정말 좋은 추억 남기고 온것같아 아직도 기분이 들떠요^^ 깜짝방문해주신 소여사님께도 감사드려요!*^^* 12/2/19 11:18 PM
[Special thanks to] 한복파티주최해주신 호란님 그리고 앤디신님, 특별게스트로 와주신 소여사님, 어색하지 않게 해준 지후, 개미집의 유자막걸리, 여러사람앞에서 노래부른 나의 용기^^ 12/2/19 10:17 PM
남신앤디신님을드디어뵈었음!!!실물로뵈니매우유쾌하고센스만점!! 12/2/19 9:36 PM
덕분에 즐거운 시간보내다 갑니다 저녁약속이있어 행사중에 살짝빠져나왔어요 앤디신 인사도 못드리고가서 죄송 12/2/19 7:15 PM
저는 호란, 앤디신님의 한복파티와 앤ED를 포기하고, 얼마전부터 감기때문에 허약해진 엄마를 이끌고 회를 먹기로 결정했습니다. 12/2/19 1:44 PM
한복파티를 위해 부산에서 올라가는 도로시쿤국무총리철우★님 추운날씨 잘 이겨내시고 다녀오세요. 그리고 드래슬리세렌디피티님도 가세요? 가신다면 찰지게 노세욤. 주최자 호란 앤디신님! 즐거운 [한복파티]와 [앤ED] 가 되기를 바랍니다. 12/2/19 10:00 AM
(앤디신) 이런 거 말씀이시군여. 12/2/13 9:59 PM
앤디신 님~ 돌아오는 일요일에 앤ED 하는건가용?` 12/2/13 11:53 AM
신!! 귀여워!! 너 너무 예뻐!! ㅋ 앤디신님 아니에요;;; 12/2/11 11:05 PM
앤디신쨔응.. 제 2회 앤ED 강연자, 강연자료 행사 진행 도우미 등등 슬슬 모집 해야하지 않나여? 12/2/10 5:34 PM
한복파티가 열흘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이번 한복파티는 대한민국의 발표문화를 선도하는 앤디신과의 콜라보레이션으로, 한복을 입고 미니 프리젠테이션을 하는 각계 인사들을 만나실 수 있는 자리로 마련했습니다. 파티 도중에는 제가 속한 이바디의 미니 공연도 펼쳐집니다. 12/2/9 4:05 PM
앤디신님이 주최하신 앤ED갔다가 호란님이랑 사진찍었어요! 사인도 받았음 12/2/2 11:3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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