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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량천 옆을 걸었지~ 눈군가 옆에 없다~고~ 느꼈을때에~ 난 노래불렀네~ 가사 생각 안날때는~ 다른노래 불렀지만~ 여전히 부르다 마는거지~!
2008년 7월 25일, 금요일 오전 3시 44분 (Seoul)
by 덕순
미친년의 새벽 마실 - 바람한점 안불데 구름이 세상을 꽉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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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량천 옆을 걸었지~ 눈군가 옆에 없다~고~ 느꼈을때에~ 난 노래불렀네~ 가사 생각 아날때는~ 다른노래 불렀지만~ 여전히 부르다 마는거지~!
2008년 7월 25일, 금요일 오전 3시 38분 (Seoul)
by 덕순
미친년의 새벽 마실 - 바람한점 안불데 구름이 세상을 꽉잡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