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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량천 옆을 걸었지~ 눈군가 옆에 없다~고~ 느꼈을때에~ 난 노래불렀네~ 가사 생각 안날때는~ 다른노래 불렀지만~ 여전히 부르다 마는거지~!
2008년 7월 25일, 금요일 오전 3시 44분
(Seoul)
by 덕순
미친년의 새벽 마실 - 바람한점 안불데 구름이 세상을 꽉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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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량천 옆을 걸었지~ 눈군가 옆에 없다~고~ 느꼈을때에~ 난 노래불렀네~ 가사 생각 아날때는~ 다른노래 불렀지만~ 여전히 부르다 마는거지~!
2008년 7월 25일, 금요일 오전 3시 38분
(Seoul)
by 덕순
미친년의 새벽 마실 - 바람한점 안불데 구름이 세상을 꽉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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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각과 환상은 없어지면 끝이지만 지금 여기는 그저 살아지는 오늘이다 - 마땅히 할일은 없고, 재미가 있어 그림 그렸는데 넘 집착해 것말고는 허용하지 않고 살았다 그래도 그림그려 지금까지 살 수 있었지… 지금 어디에든 길은 있고 어디에도 길은 없는 것 같다
2008년 5월 18일, 일요일 오전 12시 30분
(Seoul)
by 덕순
단 하나의 희망 - 잘 견디어봐 죽는 날도 있을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