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에서 숭례문 가는 인도 위 하늘은 파랗고 사람들은 걸어가고 불어오는 바람이 쌀쌀하다 세상이 온통 가을이다
2008년 9월 26일, 금요일 오후 2시 14분 (Seoul) by 덕순 캠버스사러가는길 댓글 (8)미투포스팅 보고 전화 “아직도 못자는 거야?” 아니예요 5시간 넘게 잤는데 왜 그러시나 요즘 잠이 늘어 5-6시간씩이나 자는데
2008년 9월 23일, 화요일 오전 11시 6분 (Seoul) by 덕순 고마워요 댓글 (7)담배들고 나가 어느집 대문 난간에 앉아 피는데 올라오는 연기 춤을 추다 사라진다. 자러 가야하는데… 싫다.
2008년 9월 23일, 화요일 오전 4시 2분 (Seoul) by 덕순 멈춘비가만든쌀쌀함 댓글 (2)밤이 새벽으로 가니 번잡함에 살짝 밀어둔 것이 올라온다 왜 이렇게 난 부족할까…. - 바라는 그분은 안오시고
2008년 9월 23일, 화요일 오전 2시 53분 (Seoul) by 덕순 영감님 댓글 (0)KIAF 2008에 다녀 왔다. 너무나도 잘 그려진 수 많은 작업속에서 마구 그려진 내 그림을 봤다. - 난 계속 막 그릴거다.
2008년 9월 22일, 월요일 오후 11시 51분 (Seoul) by 덕순 단지이미지만다른무엇이아닌다른무엇 댓글 (5)어제 밤에 질러 놓은 물감 “잘 흘렀군!” 역시 “린시드 테라핀 혼합액은 알아서도 잘해요^^”
2008년 9월 22일, 월요일 오전 11시 35분 (Seoul) by 덕순 사랑해~ 물감! 댓글 (0)학자들은 다른 학자와 이즘의 한계를 비판하지만 난 그 한계때문에 그 사람도 그 학문도 생겨나 어필한다고 생각한다 - 그것이 그것으로 분류되어지게 하는 특이성일뿐, 한계를 넘어 넓게 또는 깊게 발전시켰음 하는 것도 이해는 가지만 그것 없이는 그 사람도 그 학문도 없다
2008년 9월 22일, 월요일 오전 10시 2분 (Seoul) by 덕순 비판보다는인정왜?한다해도달라지지않거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