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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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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Mar 2012
불안감은 내려놓을 것들이 아니라 직시하고 통과해야할 것들이 아닌가. 우리가 나와 타인들에 대해 늘어놓는 적대감의 태반이 불안에서 오는 것이라고 믿는다면 말이다.. 링크 AM 11:12
11
Dec 2011
울다가 뱉은 말은 스스로에게는 거짓말에 가깝게 들린다. 말씀의 세계란 얼마나 초라한지 잠깐 엿보는 순간. PM 11:58
1
Dec 2011
생각난김에 부지런히 종편채널 지우는데 세갠지 네갠지 모르겠네. 근데 요새 mbn 뉴스는 그나마 좀 낫었는데 그래도 바이바이. PM 11:35
23
Nov 2011
어제오늘이 얼마나 비통한 날인지 나보다 한 세월뒤에 내 아이가 깨달을 일이 더욱 안타깝습니다. AM 02:13
17
Nov 2011
26
Oct 2011
한미FTA 국회통과 와 서울시장 선거의 간극 정도는 가까워질수 있어야 선거민주주의도 의미를 갖지 않을까. AM 12:26
18
May 2011
잘 모르는 일은 다물고 있기 더 어려운가보다. 윗사람이 이러면 참 곤란하다. 왜 모르는게 없는것처럼 구는거야. AM 01:58
7
May 2011
귀신이 무서운건 죽여버릴수 없기 때문이지. PM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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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쓰게 사주세요. 할부도 되요. PM 0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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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 이미연 채시라. 노태우 정권 타도하자? PM 0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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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전 화장한 임재범. 김도균과 아시아나 밴드 시절. PM 04:43
6
May 2011
오늘은 회식. 일산으로 이사온 뒤로 일산 술집들을 알아가고 있지만, 정작 오늘 먹고 싶은 것은 녹색광선의 감자튀김. 햄버거 안해도 감자튀김은 하는지… PM 12:45
4
May 2011
왜 연휴인지 도무지 이해안되는 자영업자 1 인. PM 10:32
2
May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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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머진 집에가서 해야지…..라고 해서 진짜 해낸 확율은 아마 5%정도. 우디 알렌과 막걸리 한잔 중. PM 11:39
7
Apr 2011
고1때 실천문학이란 출판사를 알고 정희성 시인을 알고 '내 무거운 책가방'이란 시집을 읽고 그중 한편을 옮겨 입체낭송을 하고 그랬는데. PM 11:32
4
Jan 2011
말이나 글을 통해 전해지지 못하는 여백을 전달하기 위해 완벽한 코뮤니케이션은 텔레파시? 유일하게 언어를 사용하는 지구인은 덕분에 언어를 가르치는 언어교사라는 직업을 취할 수 있는 지위를 얻을 수 있었다. PM 03:01
1
Jan 2011
신의축복이있기를로즈워터씨를 뒤적거리다가 새해가 5분지났다. 새해는 좀 덜 코미디적이고, 덜 SF적이고, 덜 호러적이길 기대한다. 제~발~ AM 12:09
30
Dec 2010
당모순(강풀연재만화 29회)을 보다가 문득 전신장애로 베드에 누운채 생활하는 어느 아가씨집을 방문했다가 그 댁 식구들이 내놓았던 뻥튀기와 귤 몇개를 앞에 두고 어색하게 인사를 나누던 어느 날이 기억난다. PM 08:13
올해는 꽤 큰 일들이 있었다. 병원을 확장했고, 아이가 하나 늘었으며, 작은 사업에도 동참했으며, 4000미터 산에 올라보았고, 불혹이 되었고… 무엇보다 불혹의 의미를 확실히 깨달았다. 불혹이란….. PM 04:32
21
Dec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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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수길. 사무라이 주 PM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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