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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3
Dec 2010
오늘은 좀 슬프네… PM 01:48
26
Nov 2010
대부분의 사람들은 본인이 이해하는 것까지를 아는 것이라고 생각하나보다.. 그것의 옳고 그름을 떠나.. 아.. 점점 언쟁이 싫어진다.. 상대가 함께 이해하고자 하는 맘이 없는데.. 내 맘까지 상할 필요가 있나 싶다.. PM 02:28
15
Nov 2010
누르면 누를수록 더욱 튕겨져오르는 스프링 같은 마음 때문에 .. PM 06:00
22
Oct 2010
그건 어쩔 수 없고, 이건 어쩔 수 있는 문제 ?! PM 06:50
16
Sep 2010
15
Sep 2010
아프지 마시오 !!! AM 10:23
8
Sep 2010
너는.. 너의 그 늘씬하고 잘빠진 몸매로 날 유혹했지만, 난 넘어가지 않았어 !!! AM 11:00
12
Aug 2010
11
Aug 2010
극심한 하드 용량 부족에 시달리고 있는 중 입니다.. ㅠㅠ AM 11:43
음 ~ 이거 괜찮은데요?! ^^ AM 10:06
10
Aug 2010
1Q84 3권 .. 기대 중 .. !! 언능 데리고 가서 펼쳐줘야 할텐데 .. +_+ PM 08:34
8
Aug 2010
대화의 방향성에 대한 고찰 PM 06:46
20
Jul 2010
“Your Amazon.com Order (XXX-XXXXXXX-XXXXXXX)”라는 제목의 메일이 왔습니다! PM 01:58
19
Jul 2010
아침엔 운동과 검은콩식~!! PM 04:50
스켈링 2만원에 싸게 할 수 있다고 갔더니, 충치 치료 하라며 70만원 내란다… ㅠㅠ PM 01:36
16
Jul 2010
머라머라 하고 싶은데 .. 머라머라 할말이 없다 .. ㅋㅋ PM 08:21
13
Jul 2010
한 번 떠난 마음은 쉽게 돌아오지 못한다. PM 05:34
23
Jun 2010
1분의 너그러움이 마음의 평화를 주었습니다!! PM 01:42
21
Jun 2010
이제 그만 해야겠습니다!! AM 11:34
??
14
Jun 2010
movie
블랙회사에 다니고 있는데, 지금 나는 한계에 도달했는지도 모른다 - PM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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