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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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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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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덕이 개발과정 일부 공개합니다. AM 11:37
비밀을 하나 폭로하겠다냥. 사실 더덕이는 CG였습니다. 네, 그렇죠. 원빈같은 겁니다. 그렇지 않고서야 고양이가 저렇게 사진찍기 좋은 포즈로 가만히 있을 리 있나요. 무무와 토란이는 진짭니다. 그래서 사진이 별로 없는겁니다. 그동안 더덕이를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AM 11:17
2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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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훼이크다옹. AM 11:46
11
Dec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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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손에 대한 욕구를 레슬링으로 풀려고 했는데 토란누이한테 얻어터지기만 했다냥…ㅜㅅㅜ PM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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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까말까… PM 10:20
8
Dec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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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뭐가 그렇게 춥다고 난린지 모르겠다냥~ 걍 따끈따끈하게 이불 속에 있으면 되는 거 아니냐옹? PM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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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도시 고양이라면 허공에 배 걸치는 정도 재기는 부려야 한다고 생각한다냥~ PM 01:38
26
Nov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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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며칠째 집에 안들어온다옹..어디서 밥은 먹고 다니는 건지 모르겠다냥..나…..위험한 건가냥….? PM 01:03
23
Nov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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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엉이 코스프레의 대가, 토란누이다옹. PM 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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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날엔 이불 속에서 딩굴딩굴이 짱이다냥. PM 01:41
18
Nov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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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음식은 치즈, 싫어하는 음식은 땅콩이다냥. AM 11:49
16
Nov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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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란누이는 무서울 땐 무서워도 사실은 엄청 좋은 누이다냥. 잠도 같이 자고 매일매일 더덕이 귀도 핥아주고 한다옹. PM 06:06
13
Nov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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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이상한 놈이 들어왔다옹….. PM 10:43
.............
12
Nov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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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공놀이다옹!!!!!!!!!!!!!!!!!! PM 06:25
10
Nov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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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덕이 코다냥♡ PM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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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발인지 뒷발인지 맞춰봐라냥~ PM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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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인간들아 모두 내게로 오라옹. 손잡아준다냥. PM 05:18
9
Nov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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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란누이랑 무무할망은 우애가 엄청 좋다냥. PM 0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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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에 고양이가 나랑 토란누이랑 둘만 있는 줄 아는 친구들이 많아서 올린다냥. 우리 무무할망을 소개한다옹. 99년생, 연륜 넘치는 우리집 고참이다냥. 난 감히 장난도 못 거는 짬이다옹…; PM 01:07
8
Nov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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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란누이한테 장난걸고 싶은데..토란누이 쪼끔 무섭다냥..그래서 그냥 관뒀다옹. PM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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