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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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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들은건뭐징?!^^ 32 minute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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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온하고 고요하다 40 minutes ago
앞집에보철보다욕잘하는욕쟁이못생긴싼티가나와있어 1 hou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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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 1 hour ago
내 옆에 아무도 안 앉았다…ohh 1 hou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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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히 쓰겠습니다- 1 hour ago
movie
맥없던 나가수2를 국카스텐이 구하는 형국. 뭐가 문젠가. 1 hou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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숯불 위에 숯을 더하는 것과 타는 불에 나무를 더하는 것 같이 다툼을 좋아하는 자는 시비를 일으키느니라 2 hours ago
속상했던 주말로 마무리 되는구나… 내 마음도 20살로 돌아간다. 2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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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 4 hours ago
[출처] 영국이 극찬한 `한국 스마트폰`은 바로… 근데… ICS가 쿼드코어를 지원하나요? 6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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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자동 업로드 기능 쓰면 3GB 공짜로 더 준다고 하니 솔깃. 7 hours ago
“커리어는 사다리가 아니라 정글짐”이라고 얘기한건, 승진을 빨리 안시켜줘도 되게 하려는 인사의 숨은뜻이 아닐까 ㅋ 9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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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엘 립밤 사왔길래 '뭘 사왔어 꾸역꾸역!!' 이랬더니 '아니 다 원하는게 있으니까…' 라시길래 바로 소개팅 꽂아줬더니 너 오늘따라 왜케 이쁘냐몈ㅋㅋㅋㅋ 아오 인간앜ㅋㅋㅋㅋㅋㅋ 10 hours ago
music
6월 3일자 빅뱅의 또 신보(?)에 실린 몬스터 뮤직비디오. 지금까지 국내 제작된 뮤비 중 최대제작비가 들었다고. 패션과 화면빨은 한발짝 나갔지만 음악은 그다지 새롭지 않고. 1집 2집 3집 4집 딱딱 한발씩 찍는게 맞는건지. 이렇게 릴리즈하는 게 맞는건지 몰겠고. 10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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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 2년만에 만났는데 얼굴 보자마자 하는 소리가 “냉면 먹고 싶다!!!”였음 10 hours ago
무바라크 이집트 대통령 종신형 선고. 2011년 시위대 유혈진압 850명 사망한 것에 대해. 850명 죽이고 종신형. 12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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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성 뇌물? 밥? 받으러 가는 길. 원랜 금욜이었으나 미루었음/ 요즘 몰골(??)이 맘에 드나보다. 셀카 터지네. 사실 아무일 없고 평소와 다름없이 괜찮음을 보고 싶어 이러는 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 가디건을 챙긴다는게 야상을 챙겼다. 으 들고다니기 싫어 12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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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전쯤 예뻐서 산 블라우스. 맨날 이런식이다 보니 입을 일이 없다. 13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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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마입고 힐신으려다 에라 뭐 대단한 사람 만난다고 고생이냐 싶어 말았다. 점점 다 귀찮구나. 13 hours ago

Follow RSS 조영운 is sharing 2 stories with 48 people since June 5,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