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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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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Mar 2008
간만에 과음을 했더니 아침부터 머리가 멍하다 AM 08:39
12
Mar 2008
머릿속엔 늘 놀 생각만 가득하다.. AM 08:17
10
Mar 2008
가입해 있던 카페에서 과감히 탈퇴.. 왠지 속이 시원하면서도 살짝 아련한 기분 PM 07:13
다른 사람들도 인생에서 포맷해버리고 싶은 순간이 있을까?? PM 04:25
주말에 영화 세편, 코스트코 샤핑, 봄맞이 대청소, 와이프 공경..등을 행하다. 피곤~~ AM 10:36
7
Mar 2008
오늘은 또다른 하루~ 새로운 시작이다 AM 09:20
6
Mar 2008
매운 떡볶이나 포장하러 갈까?? PM 06:48
화가 머리 끝까지 치솟는다.. PM 03:06
요즘 갤러리페이크 작가의 사랑해요 배트맨이라는 만화를 보고 있다. 빠져나올수 없어.. 중독중.. AM 08:55
5
Mar 2008
어제 저녁, 선릉역 1번출구 근처에서 근래 들어 가장 매운 떡볶이를 발견했다. 맵지만 맛있더라.중독예감!! AM 10:31
4
Mar 2008
원어데이가 참 참신하다 했더니 48시간이라는 사이트도 있더라.. 따라하기 전략일까? PM 01:59
아침부터 머리에 열이 오르다.. AM 09:56
3
Mar 2008
심적인 갈등이 육체에 구현되면 멀미가 난다.. 아니면 멀미때문에 갈등하고 있다고 느끼는 걸까? PM 04:59
돈이 많다고 고민이 없는건 아니겠지만.. 돈이 여유가 있다면 살아가는 일도 평화로운 것이 사실 PM 12:50
29
Feb 2008
함초자염이라는 소금을 맛보다. 끝맛이 달고 좋았다 PM 05:10
점심은 쌀국수, 후식은 알사탕.. 알사탕 먹으니 어렸을때 추억이 되살아난다. 맛은 그때랑은 많이 다르다만.. PM 02:08
결혼을 하고나니 모든 의사결정이 현실적으로 변한다. 그래서 돈이 모인다고 하는건가…흠.. AM 10:42
28
Feb 2008
오늘은 좀 여유롭구나.. PM 05:07
지점 미팅시간에 귀순용사동지회인가 하는 곳에서 흑마늘을 팔고 갔다. 발효시킨 마늘은 달콤하긴 한데.. 마늘 냄새의 압박이..좀.. 오늘 아침은 냄새로 점철되는구나.. 갈비집에서 회식하고 나온 기분이다 AM 10:22
김밥 한줄에 백세카레 컵라면으로 아침을 해결했다. 배가 부르니 좋구나.. 그나저나.. 이 카레 냄새의 압박이란..-_-;; AM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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