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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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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12
새벽 영하19도까지 내려갔다..방이 너무 춥다… AM 02:07
17
Jan 2012
앰프구멍에 케이블을 꽂아넣고싶다. AM 03:14
5
Jan 2012
힘들때 의지할사람이 없다는 것은 슬픈 일이다… AM 02:16
31
Dec 2011
me2photo
게걸스럽게 먹자 PM 08:46
13
Dec 2011
결국 이리되나 음 AM 01:50
6
Dec 2011
동면하는 곰의 마음을 이해하게되었다 PM 04:22
4
Dec 2011
나도 참 무르다 이걸어째야하나… AM 09:50
30
Nov 2011
손가락을 찢어버리고 싶다 PM 11:37
29
Nov 2011
스스로의 실력에 실망하고 오늘 2시간 넘게 분노의 크로메틱만 한듯…기초부터 다시 쌓자ㅠㅜ AM 01:26
26
Nov 2011
기초부터 다시 연습하자 PM 11:10
새로운 흑역사를 썼다 PM 10:57
25
Nov 2011
진짜 이놈의 숙취땜에 술 겁나서 못먹겠다 간만에 소주몇잔먹고 밤새 사투중 자고싶어요ㅠㅠ AM 04:38
24
Nov 2011
대세는 고기짜응 PM 04:35
13
Nov 2011
me2photo
스아라짜응 생각보다 조그맣고 귀여웠슴다 음? 아 재밌었다ㅠㅠ내년에도 같은 무대 서보고 싶지만 난 안될거야 아마ㅋㅋㅋ엄튼 이런 기회를 만들어주신 비빗느님께 무한한 감사를ㅋㅋ PM 03:44
12
Nov 2011
스아라가 앉았던 의자에 앉아있다 음? PM 06:59
졸리다 그냥 자면서 돈벋는 직업같은건 없나..그럼 평생 잘수도 있을텐데 음? PM 12:08
8
Nov 2011
잠이 안온다 아….핫식스 두개나 괜히 먹었나… AM 04:17
31
Oct 2011
아가수 본경연보다 이번공연이 훨씬좋다 아낰ㅋㅋㅋ연우느님ㅜ AM 01:28
16
Oct 2011
난 집착이 많은 인간이었나보다 PM 08:00
15
Oct 2011
아침합주는 힘들다….이미 늦었지만 음? PM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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