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은 먹고 댕기냐?
미투는 이제 사람들 글도 잘 안올라오고 다 페북으로 옮긴듯허고….나도 정리 해야허나ㅋ
새벽 영하19도까지 내려갔다..방이 너무 춥다…
앰프구멍에 케이블을 꽂아넣고싶다. 뭔가 쓰고보니 이상하지만 상관없어
힘들때 의지할사람이 없다는 것은 슬픈 일이다… 약해질대로 약해져가는구나
ruliruli is sharing 118 stories with 16 people since January 23, 2009
회원이 아니시면 지금 미투데이를 시작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