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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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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Feb 2012
지난 주말부터 날 괴롭히던 복합 감기가 좀 사그라드나 싶었는데. 둘째놈이 미열이 난다. 불안하다. PM 09:09
23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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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PM 07:34
2번 꼬맹이. 설날 새벽부터 열나서 옷벗고 열식히고 이제 잔다. 올해도 건강하자 자슥아. AM 03:04
18
Jan 2012
둘째놈이 내 왼쪽팔에 얼굴을 대고 쌕쌕거리며 자고, 나는 비스듬히 누워 스마트폰으로 이것저것 보고있는 지금. 행복하다. PM 10:45
ㅋㅋㅋㅋㅋㅋㅋㅋ 지구가 멸망해도 내가 그럴사람이냐며 오리발.ㅋㅋㅋ PM 02:02
13
Jan 2012
어김없이 매일 펑크를 내고 있는듯. 쏟아지는 일을 어떻게 할것인가. AM 10:57
9
Jan 2012
월요일. 어김없이 하루종일 회의와 회의를 위한 자료준비에 하루를 할애한뒤 7시 반이 되어서야 겨우 본연의 업무를 하다니. PM 09:27
6
Jan 2012
music
Air Supply Making love out of nothing at all오늘아침 내 가슴을 때린 옛날 고릿적 노래 AM 09:57
5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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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어김없이 야그너. 그래도 밥은 먹고 일하자!! PM 08:24
3
Jan 2012
아. 열받네. 이 여자가 갑질을 하네. 내가 니 기분까지 맞춰줘야 되냐. 너가 불쾌한데, 뭘 어쩌라는거야. PM 02:39
29
Dec 2011
내게 있어서 2011년 최고의 화두는 리더의 자질 또는 리더쉽 이라고 할수 있겠다. 리더의 자질이 없는 인간이 지방자치단체를 망치는 순간을 보며 개탄했었고, 리더쉽이 없어진 이곳 방향에 대해서도 끊임없이 고민했던 날들. AM 11:12
현재 우리나라 지도자들이 꼭 읽어보고 고민해보고 실행에 옮겨야 함. AM 11:09
28
Dec 2011
야 이늠아. 잔소리 하는것도 지겹다. 일좀 잘 하라잉.ㅠㅠ PM 04:10
26
Dec 2011
오늘 정말 춥다. 큰놈 작은놈 옷 몇겹입히고 밥도 먹이고 나 출근준비하고선, 8시51분에 큰놈 유치원버스 태워보내고, 10시 주간회의를 참석하는건 Mission impossible 이라고 생각함. AM 10:19
24
Dec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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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펀G밥 책 도착했어요!! 박스 뜯자마자 씨디 틀고 책보는 1번 인증샷. 멋진 크리스마스 선물할수있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PM 0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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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마당에서 눈장난하는 꼬맹이들. 재밌어보이네. 옷빨래 대기중 ㅠㅠ AM 11:40
어머나 정재형 지금 왜 저.러.는.거.야? 민.망.해.ㅠㅠ AM 12:42
23
Dec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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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스피커에서 나오는 현빈 “그남자”. 작년 이맘때 완전 빠져서 보던 드라마인데. 벌써 일년이 지났네. 시간 빠르다. PM 08:27
19
Dec 2011
애들 옷입혀서 유치원, 어린이집 보내야되고. 그전에 둘째놈 데리고 병원가서 드레싱도 받아야하고. 무엇보다 이불에서 먼저 빠져나와야하고. AM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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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30개월짜리의 젓가락질. AM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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