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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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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Jul 2011
26
May 2011
사람들이 미친듯이 정줄 놓든 말든…. PM 11:35
홀릭 전데요 -0-;; PM 03:52
쉬고 싶다. 메롱메롱메롱….. PM 03:44
머리 아프다. 집중해야 할 시기에 집중을 못해서 더 아프다. 짜증이 솟구친다. 메롱스럽다. 메롱… AM 01:22
힘들다 ㅠㅠ AM 01:12
4
Apr 2011
저건 또 소귀에 경읽기로군.. PM 04:23
15
Mar 2011
내 인생에 저 인간처럼 미워할 인간은 다시 없을 거야……… PM 11:58
으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PM 08:31
참 비합리적인 분이로군…. PM 05:25
10
Mar 2011
친한 이들에게 한번은 찡찡대고 싶은데 그게 안 되는 게 요즘 같은 시기에는 어렵구나.. PM 11:35
지금 만나는 건 유령인 것 같다. 지독하다.. PM 01:12
사람을 괴물로 만들어 버리는 공간에서 나조차 괴물이 될까봐 두렵다.. PM 12:04
4
Mar 2011
망했다 쓰바 -0- 축배는 내가 거두어야 할 듯 흙 PM 01:57
28
Feb 2011
아 열뻗혀. 이러다가 일찍 죽을 듯. PM 09:54
27
Feb 2011
머리 아파 뒤질 듯… PM 06:31
15
Feb 2011
cinii가!!!!!!!!!!!! PM 05:49
2
Feb 2011
흙 컴퓨터가 너무 느려졌다 ㅠㅠ PM 04:40
13
Jan 2011
여자를 끊어야 한다 ㅠㅠ AM 12:54
12
Jan 2011
꿈에 누군가랑 격렬한 키스를 했는데 누군지 기억나지 않네. 이런 꿈이 자주 오는 것도 아니고 -_-;;; PM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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