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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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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Jun 2010
(영화과 조교실에 모 겨스님이 맡겨놓고 간) 치치 덕분에 강아지에 대한 가치관을 바꿈. 강아지랑 이렇게 오래 놀아보긴 처음이다. 아, 그리고 또 한가지. 조교라는 직업은 참 힘들겠다 싶었다…. PM 09:01
휴대폰 잃어버리고 집에 가려니까 귀향가는 선비가 된 것 마냥 *_* PM 08:57
7
Jun 2010
2주만 참자! PM 08:25
9
May 2010
<153 영화제> 그럼에도 불구하고, 5월은 청춘! '일본 청춘영화 특별전' PM 10:42
8
May 2010
기숙사의 티라노 사우루스! AM 01:58
7
May 2010
그냥 서로 기본만 지켜줘도 고마울텐데. AM 01:04
5
May 2010
타이밍 딱딱. 신기신기! 최고최고♡ PM 11:02
예술극장 앞에 벤치를 두세개 붙여놓으니까 꼭 평상같았다. 거기 드러누워서 하늘에 대고 (한 맺힌) '안녕하세요'를 막 손가락으로 썼는데 생각해보니 뻘짓도 그런 뻘짓이 없다T_T AM 02:24
4
May 2010
12시가 지났으니 내일은 어린이 날! 예술의 산책을 안가도 된다는 것에 기뻐하고 있는 내가 불쌍하다T_T 다른 이유로 기뻐할 수도 있는거잖아요 흑흑 AM 12:19
그게 중요한게 아니잖아 이 답답아! AM 12:14
2
May 2010
단편적인 것들로 누군가를 다 알아버린양 생각하지 말아야 한다. PM 09:12
첫 롤! 신기신기한 맘에 필름을 빼자마자 찍었다ㅋㅋ 건질게 별로 없을거같다는 불길한 예감T_T AM 02:30
1
May 2010
드뎌 왔다 야호! PM 01:51
29
Apr 2010
자연스럽게 그 사람의 공간에 흡수 되려면 그 만큼 뻔뻔함이 필요할텐데. 나는 이런걸 알면서도 먼저 알아봐주길 기대하고 욕심이나 내고 있고. 가망성은 제로에 가까운데 말이다. 이런 건강에 해로운 일은 그만두고 무브 무브! 난 아마 할 수 있을거 같다. (응?) AM 01:32
28
Apr 2010
네가 오기로 한 그 자리에 내가 미리 가 너를 기다리는 동안 다가오는 모든 발자국은 내 가슴에 쿵쿵 거린다. 바스락 거리는 나뭇잎 하나도 다 내게 온다. PM 04:58
뜨거운 감자 라이브 보고싶어서 다운 받는데 속도가 무려 65^^;;;;;; 참 좋은 기숙사 인터넷이당. AM 12:22
27
Apr 2010
몇 밤만 자면 5월인데 이 날씨는 너무하다. PM 09:14
26
Apr 2010
무사유가 될까? ㅋㅋㅋㅋㅋㅋ PM 11:07
아무도 없는 멀티실에서 '아, 어째서 화양연화인거지' 하고 가슴치며 봤다. PM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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