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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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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12
백전 노장 퍼거슨이라도 똥줄 탈거야 ㅎㅎㅎ PM 09:54
3
Apr 2012
여기저기서 멘붕의 아우라가 느껴진다. PM 04:54
29
Mar 2012
예고됐던 짝사랑의 비극… PM 05:38
duwonyi님은 선물 30,000개, 뉴아이패드 10대가 팡팡 터지는 매일매일 me친짓 이벤트에 참여하셨습니다. PM 01:51
17
Mar 2012
14
Mar 2012
소주 한잔 하고 싶네. PM 04:09
음. 라인이 좋아요. PM 04:08
13
Mar 2012
이제는 남얘기 같지가 않네… PM 02:20
9
Mar 2012
7
Mar 2012
아뿔사~~ 놓치고 있던 것들이 계속 나온다. 내일 뭐라고 말하지 ㅠㅠ PM 11:16
6
Mar 2012
첨에는 무슨말인가 했는데, 실제로 겪으니 좀 황당하네요. ㅋ PM 07:48
야근2하고 들어와보니 잘 생각이라고는 전혀 없어 보이는 첫째. 엄마와 외할머니는 휴식중. AM 01:10
29
Feb 2012
나중에 이런말 하면 그런 말쯤은 나도 할 수 있다 할까봐 말인데, 월드컵 한 번 쯤은 떨어져도 좋다고 본다. 혹시 아나 지금과 같은 기형적인 축구 시스템과 환경의 일부라도 변화하는 계기가 될지. PM 07:13
25
Feb 2012
밥먹고 기분 좋은 둘째 ㅎㅎㅎ PM 07:01
22
Feb 2012
주변에 일본어 열공하는 사람이 많구나. PM 08:05
17
Feb 2012
15
Feb 2012
꼴갑을 떨어요. ㅎㅎㅎ PM 03:40
14
Feb 2012
극적 화해라 결국 짜고 치는 고스톱이라고 생각한다. 목적은 다른 곳에 있을터. 장기적으로 봐야 할듯. PM 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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