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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오빠들이 너무 보고싶은데 미투 안하는 사이에 미친도 끊기구… ㅠㅅ ㅠ 어찌할지 모르겠… 5 hours ago
내가 돈을 전혀 못벌어도 나를 계속 이뻐할꺼요… 하고 남친에게 물었다… 7 hours ago
추적자, 드라마는 재밌는데 맘이 너무 무거워서 더 이상 못보겠다. 9 hours ago
오동이 11 hours ago
매년 이맘때쯤 하는 하소연. 대체 서울에선 왜케 산딸기보기 힘든건지… 부산에선 1만원이면 작은 아이스박스 한가득 산다는데 여긴 이거 1팩에 9900원. 비싸서 살까말까 고민하다 결국 2팩 샀어. 까짓거 먹다 질려 끊을꺼임. 13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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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미투데이 센터 전체 회식 13 hours ago
생각의 나무 출판사 책들을 75%라는 말도 안 되는 가격으로 사서 좋은 것도 잠시… 부도났었지… ㅜㅜ 책들 좋았는데… 근데 지금 책 사는게 출판사에 도움이 되나? 13 hours ago
맥북에어13인치 쓰다가 아이맥27인치 드는 느낌 13 hours ago
회사 사람들에 비해 밥을 늦게 먹는 편이라 오늘도 점심을 1/3이나 남겼는데(정확힌 사람들이 다먹고 기다리니 부담되서 못먹은거), 퇴근 30분 남은 지금 배고파서 미칠것 같아. 얼릉 퇴근하고 AK플라자 식품관이라도 들러야겠어. ㅜ_ㅜ 14 hours ago
오늘 간만에 유리를 봤는데.. 독거남 유리는 만년 검정옷에 검은 아우라가, 애인생긴 갱은 옷도 말끔하고 사람이 달라졌어.. 유리는 너무 내가 알던 유리같아서 슬펐고, 갱은 내가 아는 갱이 아닌거 같아서 슬펐어.. 15 hours ago
인술 가자마자 인수됨 16 hours ago
github에 소스올림. ㅎㅎ 17 hours ago
rath옹의 스택 기반 시간관리에 영감 받아 팀 업무에 실제로 써볼까 하고 뚝딱거려봄. 21 hours ago
많은 사람이 자신의 역량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채 무조건 데드라인만 세워 둔다. 그러고서 정작 데드라인이 닥치기 전까지 해내야 한다는 부담감에, 일 크기의 부담에, 언제 다하나 싶은 막막함에, 그닥 중요치않은 일을 먼저 처리하느라 데드라인을 훌쩍 넘겨 버리기 일쑤. 21 hours ago
요즘 살이 안빠졌는데 자꾸 사람들이 살 빠졌다고 한다. 얼굴 살이 다른 곳으로 이동하나보다. ㅡㅡ;; #나이먹는기분 22 hours ago
뭔지도 모르는데, 꽃띠앙이 미투한 글 보고 구입해버린 앱. 22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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