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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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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Jan 2012
만박 님 반가웠어요. 어제밤 꿈에 만나서요. 꿈 내용은 제가 뭔가 설계를 해서 메일로 보내드렸더니 수정사항 체크해서 답장 보내주셨어요. AM 09:06
23
Dec 2011
갤럭시 넥서스로 개통 PM 09:03
7
Dec 2011
국민은행 내 통장에 누군가가 현금인출을 하려고 지점에 왔다는 보이스 피싱 전화. 내 주민번호를 대면서 맞냐고 하네. 그냥 끊었지만. 뭐냐. 쩝. PM 03:31
29
Oct 2011
갤스투 뽑기 실패로 개통철회 - 통화품질문제… 다시 옴니아로 ㅡㅡ PM 02:30
27
Oct 2011
안드로이드폰에 미투데이글 알림 안뜨게 할수없는지 PM 12:40
26
Oct 2011
갤럭시S2로 갈아타다 PM 05:04
4
Jul 2011
이렇게 자주 로그인이 끊어져서야원 쩝 PM 11:15
28
Jun 2011
미투 하루쯤 지나서 다시 들어가면 인증에 실패했다고 나온다 PM 10:31
전화 벨소리 고장. 진동만 됨. 그냥 버티자. 담달이면 계약 끝이다. PM 01:36
27
Jun 2011
나는 아이패드 유저다 PM 12:59
7
Jan 2011
요즘, 노트북과 함께 잦은 외근으로 어깨가 빠진다. 와이브로+맥북에어(MC505KH) 11 inch 64G 상품이 있던데, 128G 는 없나… PM 05:21
4
Jan 2011
기차 6개월 비지니스 카드 구입. 이번달은 거의 매일 대전 출퇴근. AM 08:05
27
Dec 2010
movie
[최근 본 영화] 소셜 네트워크 - 세븐, 파이트 클럽의 데이빗 핀처 감독이 만들었을 줄이야. PM 12:58
movie
[최근 본 영화] 아저씨 - 원빈이 소문대로 멋있게 나오는구만. 잔인한 장면들이 좀 있지만서도. PM 12:53
movie
[최근 본 영화] 시 - 상 받은 영화라길래. 짜임새 있는 좋은 영화라는 생각. 풍경도 좋고 PM 12:50
movie
[최근 본 영화] 셔터 아일랜드 - 마틴스콜 세지 감독 영화가 이런거구나. 디카프리오 연기도 괜찮았고. PM 12:47
8
Dec 2010
주인도 없는 고객사에서 나홀로 외로이… PM 11:56
4
Dec 2010
이번주 토요일도 사무실… ㅡㅡ; AM 10:55
28
Nov 2010
차 머플러 갈았더니 이제 좀 시원하게 나감. 더 타야겠다 AM 09:05
27
Nov 2010
이제 마무리하고 가야지… PM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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