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본부에서 애니어그램 관련 강의가 있었는데, 이런 거 좋은 거 같아. 치유되는 느낌이랄까. 살다보면 현실도피하고 싶을 때가 많은데 (거의 매일이군;) 그냥 그러지마 라고 하는 게 아니라 세상이 이러하니까 저러하게 살아보는 건 어떨까 라고 긍정적으로 북돋아주는 것.
PM 08:32
좀 길긴 해도 공감 기사인 것 같은데 댓글이 인정할 수 없다는 분위기네요. 임대아파트 애들이랑 놀지 말라고 하는 부모가 있는 세상에서 이정도 분석은 가능하지 않나. 쫄바지처럼 줄여입는 남자바지 패션 등, 그동안 모든 고삐리 유행은 강남만 비켜갔다는 걸 모르는 건가.
PM 0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