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4
May 2012
낭만오피스 시즌2 후기 | Daum 만화속세상낭만을 찾아야 할 때인가… 아닌가… PM 10:31
25
Apr 2012
마라톤 참가 신청했던 건 결국 포기… 걷기는 20키로도 하겠는데 뛰기는 백미터도 못하겠다 ㅠㅠ AM 12:50
8
Apr 2012
외국인 몰아내자고 엉뚱한 소리하는 애들 뭐니. 우리나라 내..더보기/ 수원 20대女의 애.. PM 07:25
7
Apr 2012
조인성 군대 갔다 오더니 디게 능구렁이 타입이 됐네 ㅎㅎ 아저씨다 아저씨 AM 12:10
4
Apr 2012
오늘 본부에서 애니어그램 관련 강의가 있었는데, 이런 거 좋은 거 같아. 치유되는 느낌이랄까. 살다보면 현실도피하고 싶을 때가 많은데 (거의 매일이군;) 그냥 그러지마 라고 하는 게 아니라 세상이 이러하니까 저러하게 살아보는 건 어떨까 라고 긍정적으로 북돋아주는 것. PM 08:32
12
Feb 2012
좀 못된 얘기 하나 하자면… 난 남들이 축하해주지 않아도 자기들끼리 충분히 즐거운 일이라면 별로 축하해주기가 싫다. 예를 들어 결혼이나 출산 같은 거. 내가 축하해봤자 했는지도 모를 거 같고 기분상 별 차이도 없을 거 같아서. PM 11:57
4
Feb 2012
토쏠려서 밥먹기 힘든데 먹어야 살지 라는 생각으로 꾸역꾸역 한시간째 식사중… 이 독한 감기는 언제 떨어지려나 PM 07:12
1
Feb 2012
결국 감기… 디지것다 ㅠㅠ AM 12:21
29
Jan 2012
목금토 계속 술먹다 새벽 귀가. 아이고 삭신아… PM 04:22
아는 동생이 홍대 클럽 체험 시켜줬음. 클럽이란 이런 곳이구나. 밤새 놀았더니 짱 힘드러… ㄷㄷㄷ 나이 먹고 못할짓이다ㅋㅋ AM 08:17
21
Jan 2012
춥고, 눈은 온다 카고… 참 내려가기 싫구나. 전통가옥이라 대박 추운 우리집. PM 08:23
15
Jan 2012
뭘 해도 일은 일이다. 일은… 재미없다. 차암 하기 싫다. PM 09:22
좀 길긴 해도 공감 기사인 것 같은데 댓글이 인정할 수 없다는 분위기네요. 임대아파트 애들이랑 놀지 말라고 하는 부모가 있는 세상에서 이정도 분석은 가능하지 않나. 쫄바지처럼 줄여입는 남자바지 패션 등, 그동안 모든 고삐리 유행은 강남만 비켜갔다는 걸 모르는 건가. PM 02:50
25
Dec 2011
뭔가 할 일이 있어서 PC를 켜도 결국은 SNS에서 보내는 시간이 젤 많아진다. 역시 그리운 건 사람. 그냥 사람 말고 체온을 느낄 수 있는 내 사람. 그 사람. AM 02:54
24
Dec 2011
SKT 포인트로 공짜영화 보려고 네이트 영화예매 시도하다가… 제명에 못죽겠다. 뻥 안치고 주민번호 20번 입력했다. 40분간 별별것을 다 깔고 이래저래 자꾸 취소되고 각고의 노력으로 최종결제했는데, 결국 극장과 통신 장애라며 예매안됐음. 더러워서 안본다 이씨빠빠야 AM 03:06
16
Dec 2011
사는 것도 괴롭고 죽는 것도 괴롭고. 세상에 난 것 자체가 뭔가 형벌이라는 생각이… PM 04:53
28
Nov 2011
이번주말이 구려진 건 날씨탓이다. AM 12:28
7
Nov 2011
아이폰 쓰다가 해지하면 아이팟 되나요, 아니면 깡통 되나요? 당연히 아이팟 될거라 생각했는데 혹시 깡통 될까봐 ㄷㄷㄷ AM 04:14
30
Oct 2011
주말에 영화 보실 분은 브래드피트 주연의 “트리 오브 라이프” 강추합니다. 스케일이 남다른 대작이에요… 꼭 여럿이 손잡고 가서 보세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AM 12:25
24
Oct 2011
me2photo
그민페 너무 신나고 재밌었다. 인디밴드는 귀로만 듣고 공연장은 찾아간 적이 없는데 요렇게 재미진 친구들이라니. 유명한 가수들도 물론 좋았고. 이번에 나의 베스트는 검정치마와 데이브레이크. 넘 귀여~~ >_< AM 01:01

Follow RSS 요하나 is sharing 1,274 stories with 165 people since April 1, 2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