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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17, 2007 다음날
17
Jul 2007
오늘 먹은 초밥 목록 1) 광어[히라메] 2) 연어[샤-몬] 3) 새우[애비] 4) 광어 지느러미[엔가와] 5) 유부[이나리] 6) 장어[우나기]. 전반적으로 맛잇었는데 3),5)는 그저 그런 정도. PM 11:07
오늘 구입한 책 목록 1) Flying Hight : The World 2) 창조자 피카소(2권) 3) 디지털 아트 4) 상품의 탄생, 그리고 디자인 이야기 5) Designing Interfaces 6) 뉴욕스토리 7) 디지털 보헤미안 PM 11:00
오늘 구입한 티셔츠 목록 1) 금색나뭇잎 5천원 2) 아톰아트웍 2만원 3) 뻘쭘하게 서있는 남자 2만원 4) 알수없는그림 2만원 5) html 소스코드 1만원. 4)번은 환불할까 고민중, 5)번은 너무 개발자 필이 나는데 사이즈 하나 줄이면 괜찮을듯.. :) PM 10:59
회전초밥과 책, 티셔츠. 충분히 고르는 재미를 줄 수 있고 여러 가지를 한 번에 취할 수 있다는 점에서 비슷한 거 같아. PM 10:50
정작 필요한건 따로 있었는데… 책 8권이랑, 티셔츠만 5장 사왔다. -_____- PM 10:25
역시 회전 초밥은 현대백화점 지하 본가스시가 짱이야 ^^ PM 07:51
어떤 사람은 진주를 얻고, 어떤 사람은 보석함만 얻는다. AM 05:32
이 시간에는 확실히 아무도 없는 거 같다. AM 05:31
측근으로 부터 점점 짠돌이 되는 거 같단 말을 들었어. 검소하다는 표현과 짠돌이라는 표현은 엄연히 다른 건데 반성해야 겠어. 검소하기 사는 기준에는 아직도 완전 미달인데 이런 거나 지르고 말야. AM 05:23
만약 이번 주말 도꾜에 가게 되면 먹고 싶은 음식, 1) 오에도 회전스시 2) 도꾜면통단 우동 3) 고추 라면 4) 텐동 냉우동세트 5) 에비스 캔맥주 6) 오사카 오꼬노미야끼 7) 거기이름뭐지 함박스테이크 8) 나카무라 카레라이스 음… 너무 많네. AM 03:02
6년전 쯤 초창기 레이브 문화를 나에게 알려준 친구가 있었지. 하숙 집에 놀러갔을 때 만들어 준 준벅이 너무 인상적이었는데…(근데, 준벅이 이렇게 난이도 있는 칵테일일 줄이야) 그 친구는 잘 살고 있을까. AM 02:44
집에 오자 마자 잠들어서 12시 반에 일어났다… 이럴 때 모해야되지. AM 02:35
깔루아도 있고, 말리부도 있고, 보드카도 있고, 우유도 있고. 뭘 마셔볼까 AM 02:20
어머니가 보통 현실적인 조언을 해주는 반면, 아버지는 종종 곰곰히 생각해 볼만한 여지가 있는 가치관에 대한 조언을 해주곤 한다. 아버지가 최근 나에게 해준 가장 인상적인 조언 중에 하나는… 인간 관계에는 아무런 가치가 없으니까 신경쓰지 말라는 것이었다. AM 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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