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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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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23, 2007 다음날
23
Jul 2007
드라이브 하면서 신호걸리면 드라마보기 거기다 미투질 ㅋ PM 10:50
드라마 그만보고 드라이브나 하고 와야것다 PM 10:42
얘는 왜 여자인 걸 숨기고 있데? -_- PM 10:27
블랙잭은 결국 안왔어. 별로 안 기다렸었는데 남들은 다 받고 내껏만 안 오니까 괜히 더 기다려지네. -.- PM 09:59
슬슬 손에 일이 잡히는 거 같다. 내가 하고 있는 일을 표현하자면… 이런 부담스러운 거랑, 저런 힘드는 거랑, 그런 귀찮은 거랑, 요론 습관적인 거랑, 죠론 잔재미있는 거랑, 쩌어~런 어색한 거랑, 쩌~어기 걱정되는 거. 마지막으로 쬬오~~기 진짜 재밌을 거… PM 09:55
그녀는 나보다 드라마가 더 좋데. 오늘밤 10시에 하는 드라마가 뭐지. 커피프린스네. 재밌긴 하더라… PM 09:43
희마니가 추천해준 맛있는 냉라면 레시피 PM 08:09
끔찍히도 반복되는 귀찮은 일이 한개 있는데… 이걸 싹 없애버리는 방법을 알고 있으면서도 내가 잘하는 일이 아니라서 그런지 시작하는 것조차 고통스러워. PM 08:01
지금 하는 일에서 진정한 의미를 찾으려면 10년 정도는 꾸준히 해봐야 하지 않을까. 5년 전 시작한 일이 keep going인지, 아니면 second start인지 모르겠네. 5년 지나봐야 알까. PM 07:14
MS에서 왜 아이팟 같은 디자인이 나오기 어려운지 말해주는 동영상. 회사가 커지면 강력한 '독재' 체제가 아닌 이상 저렇게 될 수 밖에 없다는 현실. PM 04:54
일본에 있을때, 사야까라는 일본친구는 한국을 너무 좋아한 나머지 자기 나라인 일본과 일본사람을 싫어라 했었어. 나도 그 때는 그저 낯선 모든 것들이 좋아서 한국을 떠나볼까 했는데, 요즘은 언제 이곳을 떠나더라도(여행할 때처럼) 내가 머무는 한국을 사랑해 보기로… PM 04:06
구글 -> 야후 => MS -> IBM. 느낌상… PM 03:57
지금 하는 일 말고는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만이 성공한다 PM 01:13
퍼머링크가 걸린 글을 보여줄 때, 페이지를 해당 라인으로 스크롤 하지 말고 해당 글만 맨 위에 보여주면 더 낫지 않을까? AM 10:17
세상의 온갖 전선 들이 싹다 없어졌으면 좋겠다!!!!!!!!!!!!!!!!!!! 뿔룩뿔룩한 핏줄 만큼이나 징그러운 것들!!!!!!!!!!!!!!!!!! 눈앞에서 좀 감춰주던가!!!!!!!!!!!!!!!!! AM 02:19
얼마 전에 이사온 내가 좋아라 하는 룸메이트 AM 02:11
일찍 자려면 미투를 안해야… 12시 이후 미투금지. 사용자가 직접 설정하는 접근 금지 기능 있으면 어떨지? AM 02:05
미투데이에서 맞춤법검사도 되네… 이거 응용하면 자동추천 사전도 만들 수 있겠네. AM 02:02
집이 점점 쾌적해질수록 집 밖에 안 나가려고 하면 어떻하지?? 아참, 그것보다 밤에 잠을 빨리빨리 잘 수 있도록 잠자는 UX를 개선해봐야겠어. ^^; AM 01:56
이번 일요일은 샤워 UX(?)를 구축한 의미있는 하루였어… 뽀송뽀송 대빵큰 바스타월, 잘말려주는 빨래건조대, 샤워장을 항상 청결하게 옥씨싹싹, 향좋고 보습및리프팅 효과의 바디워시, 비누보다 뽐클렌징 등등을 장만… :) AM 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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