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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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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007
There are people dying. 우리도 언젠가는 죽잖아… 우리는 언제부터 '죽어간다'고 말할 수 있지? AM 01:03
비밀번호 얘기가 나와서 생각난 건데, 씽크패드에서 지원하는 지문인식(손가락으로 쓰윽~)으로 윈도계정에 로그인하다 보니까 비밀번호가 뭔지 까먹어서 최근에 곤란한 적이 있었어. 말이나 글로 전달되는 걸 방지하기 위해, 손으로만 기억할 수 있는 비밀번호를 사용했었거든. AM 12:52
20대에 창업할 수 있는 기회의 시간, 이제 38개월 밖에 안 남았어.(계산 제대로 한거 맞나??—;;) AM 12:39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백년만에 집에 왔는데 다들 놀러가고 아무도 없어. -.-; AM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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