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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한심스럽지만 더 이상 현실적일 수 없는, 나의 생각의 마침표는 항상 “늦었는데 잠이나 자자” 이다.
오전 2시 23분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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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때마다 생각하는 거지만 커피빈의 mediabean은 정말 멋지다. 오늘 영화 M 제휴광고 나오는 걸 보고 다시 한번 놀랬다. 누가 만들었을까… 자세히 보면 테두리까지 나무로 예쁘게 마무리…
오전 1시 6분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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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이 요리사라면 세계 맛집 투어 이런 식으로 여행이 투자가 되는구나…(진짜?) 요리사보단 평론가가 더 낫겠군. 평론가면 결국 프로 여행가랑 비슷한거네
오전 1시 0분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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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여행가가 되려면 우선 여행 비용보다 수익이 많이 나야할텐데, 기껏 생각나는 것이라고는 여행책이나 리포터 활동 정도일까?
오전 12시 35분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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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은 하면 할수록 더 가보고 싶은 곳이 많아진다…
오전 12시 3분 (Seoul)
세렝게티 캔쿤 갈라파고스 카미노데산티아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