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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07
차키 잃어버려서 안 그래도 속상해 죽겠는데, 개 사기꾼 같은 XX가 제대로 해놓지도 않았으면서 바가지까지 씌워놓고 적반하장 왠 개지X을 떠는지. 정신적 스트레스에 소비자 우롱으로 소비자 보호원에 고발해 버릴까. 개념없는 열쇠박사 망해라 X발… PM 03:34
1박 2일 동안 머리가 아프네… 끙… AM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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