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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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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March 24,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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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008
팔랑귀를 가진 당신, 오늘은 당신의 똥고집이 필요한 날이다. 다른 사람들 말을 듣기보단 내 생각, 내 직감을 믿어보도록 하자. 공부도 안되는데 책상 앞에 붙어 앉아 시간만 보내봤자 소득없는 일! PM 09:08
연못속의 고래(A big fish in a little pond) 참 재미있는 표현이네. 스스로 연못 속의 고래가 되지 않아야 할텐데. 언젠가 바다로 떠나야지. AM 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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