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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런, 자네가 가끔 잊어버리는 것은 자네의 하루가 아무리 힘들고 자네의 선택이 아무리 어렵다고 해도 또 내려야 할 윤리적인 결정이 아무리 복잡하다 하더라도 점심으로는 자네가 원하는 걸 항상 선택할 수 있다는 거야. 오전 1시 58분
리거니님은 2007년 3월 5일부터 653명과 5,447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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