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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Jun 2008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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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oo

어제 오늘 연속으로 쇼핑을 하러 백화점에 갔다. 사실은 전도 활동에 필요한 잘 빠진 수트를 한벌 사고 싶었는데, 정작 엉뚱한 것만 사고 있었던 것 같다. 그래도 결국은 수트 한벌 샀으니 큰 숙제는 덜은 듯. 왜 노트북보다 수트가 훨씬 더 비싸게 느껴지는 걸까.

오후 8시 8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