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좋은 말로 하면, 참견꾼, 약장수, 지름신, 오지랖, 설레발, 영업사원, 빠돌이 라고 할 수도 있지만, 그건 변화하지 않는 사람들의 변명일 뿐, 진심으로 무엇인가를 추천하는 일은 정말 가치있는 일이다. 그 것이야말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일이기 때문이다.
AM 08:07
안투라지에서 게이 둘이 게이바에 있는 걸 보니, 갑자기 둘은 친구로써 각자 자기 취향의 남자를 찾을까, 아니면 둘이 눈이 맞을까 하는 궁금증이 생겼다. 양성애자였던 친구가 예전에 한 말이 정확히는 기억나지 않지만, 그에게 친구는 없고 애인만 있다고 말했던 것 같다.
AM 06: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