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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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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ugust 9, 2008 다음날
9
Aug 2008
아메리칸 웰빙 컨츄리 라이프 = 나이키+ 달리기, 맵서치&블로깅, 사진프린팅&커피&장보기, 절 가기, 요리, 수영, 테니스, 바베큐(준비중). 정작 뉴욕에서 만나기로 한 사람이 연락이 안 되서 오히려 맨하탄에서 일하는 사촌 동생 꼬셔서 놀러 다녀야 할 듯. PM 07:15
설마…? 문자를 미투로 보냈나. ㅜ.ㅜ AM 10:30
엄마 방금 비행기 도착했어. 밖에서 이모 기다리고 있겠다. 여긴 밤 열시 삼십분야. AM 10:29
뉴욕 도착. 밤 열시. 비행기에서 바라보는 야경 참 멋지다.. AM 10:24
뉴욕에서의(아니, 뉴저지에서의) 첫째날. 이모집은 타운하우스 형식인데 먼저 가장 좋았던 건 열대야가 없다는 것이다. 아침이라 그런지 약간 쌀쌀하기까지. 동네 거리도 예쁘고 조용하고 너무 좋다. 오늘은 동네에서 쉬면서 산책이랑 수영도 하고 그래야지. AM 09:35
무료인터넷도 없는 나쁜 밴쿠버 공항 같으니. 이제 거의 17시간째 앞으로 5시간남다. AM 04:32
예~ 캐나다 뱅쿠버 상공에서도 핸폰 터지네 역시 3G 자동로밍~ 중간 정거하려는 찰나 AM 03:34
UX 팩토리 학생 블로거 모집 주변에 학생들에게 소개해 주세요. AM 03:08
아마 내가 가장 많은 나라에서 미투질한 미친이 아닐까? 뉴욕 이모집 도착! 이모집 뒷뜰도 있고 완전 펜션 같애~ 사진 찍어서 올려야지. AM 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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