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August 10, 2008 다음날
10
Aug 2008
멜로디언의 놀러가서 일하지 말라는 글에 달린 댓글 참 바람직하다.. '어디서나 열심히 일하시는 분이군요.' PM 11:55
여기는 소호에 있는 바89 라는 곳인데 화장실 문이 투명해서 속이 다 보이게 되있다가, 사람이 들어가면 유리가 불투명해지면서 Occupied 라는 글자만 보이는 독특한 화장실로 유명한 바다. 하나의 설치 작품스러움. 안에서 센서가 어딨는지 두리번 거렸다는… PM 11:51
와 오늘 사진으로만 보던 뉴뮤지엄을 진짜 가보다니… 도심 한 폭판에 상자곽 쌓은 듯한 저런 건물. PM 11:48
하이텔을 통해 전국에 있는 친구 들을 사겼던 것처럼, 미투데이를 하면 세계 어디를 가던 같은 관심 분야의 사람들을 만날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다. 오늘 뉴욕에 사는 구스님, 비트매니아님. 출장 오신 스티브한님도 보고, 12일날엔 비짜르님도 온다네. PM 11:45
스티브한님 비트매니아님 구스님이랑 뉴욕 소호의 이자카야에서 한잔 중. 재밌다 ㅋㅋ PM 06:47
브루클린 ikea에 갔는데 왜 사람들이 좋아하는지 알겠다 지금은 미투 뉴욕번개 가는중 PM 04:40
헉, 노트북 시계만 보고 6시는 넘은줄 알았는데 아직 새벽 5시네. 그럼 나 아까 4시에 일어난건가. AM 05:25
금메달리스트 박태환을 보며, 내일도 수영하러 가야지 하고 생각했드랬다. 축구 보면 축구하고 싶고 농구 보면 농구하고 싶은 것처럼. 무슨 일이든 정말 하고 싶은 마음을 들게 하는 건… 천재들의 환상적인 플레이를 보는 순간이다. 나도 저렇게 해보고 싶다. 이정도. AM 05:23
book
휴가 시작 이틀간 쌓인 메일이 60여건. 열심히 답장 중. 비행기에서 오는 내내 '4시간'을 탐독했는데. 이 책에 말하는 해방처럼 공간의 제약을 뛰어넘는 업무 진행은 가능할지. 이메일 확인 시간을 정해놔야 지금처럼 새벽에 일어나서 메일 보는 일은 없을 껀데. AM 05:08

Follow RSS R is sharing 5,822 stories with 753 people since March 5,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