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MOMA 가서 미술 작품 구경은 안하고 산 Design and the Elastic Mind 전시 도록. Electric이 아니라 Elastic이라는 거. 그러고 보니 한참 Elastic이라는 키워드에 몰입했던 때가 있었지. 좀 더 철학적으로 접근할 수도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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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오페라 보고나서 우연히 발견한 섹스앤더시티 '빅'이 추천하는 다마리노에서 파스타 먹고, 6번가 대로변에 우연히 발견한 커피숍(6av48st쯤)에서 창가 쪽에 앉아서 지나가는 사람 구경도 하고 사진도 찍고 그림도 그리고 커피 마시면서 수다 떨다가 집에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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