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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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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September 3,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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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008
여행 경비 600불 남은 거 있는데, 환율 100원 올랐으니 6만원 번 셈. wow. PM 06:10
브라우저 이제는 3개 중에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구나. 선택권이 있다는 게 행복하다는 것은 아니다. 경쟁으로 발전이 생긴다는 것이 좋은 것이지. ActiveX를 쓰려면 IE, 속도감 있는 브라우징은 크롬, Ubiquitty 쓰려면 FF… PM 06:08
미투데이에 글배달은 하나만 설정할 수 있다. 글의 내용이나 분류에 따라 여러곳으로 필터링 해서 내보낼 수 있는 기능이 있다면? Ubiquity의 미투 포스팅 기능을 같이 쓰면? 어느 웹사이트에서나 순간적으로 떠오르는 생각들을 원하는 곳으로 정리해 보낼 수 있을 듯. PM 05:09
미투의 비즈니스 파트너 선정을 축하드려요. m.me2day.net은 블랙잭을 위해서도 꼭 필요한 서비스였어요. PM 05:05
아… 브라우저 선택권이 많아지는 것은 좋은데, 웹슬라이스는 IE에서만 쓰고, Ubiquity를 FF에서만 쓰고, 탭떨구기는 크롬에서만 쓸 수 있으니 깝깝하다… PM 05:02
구글 크롬은 비스타에서 돌려야 제맛 PM 02:37
웹애플리케이션의 미래 - 어도비 FLEX를 품에 안고(AIR), 마이크로소프트가 .NET을 품에 안으면(SL), 구글은 AJAX를 품에 안은 걸까? AM 11:44
일반 브라우징은 모르겠지만(네이버는 더 늦게 뜨는데?), docs와 spreadsheet는 확실히 빨라진 느낌. 브라우저에서 맞춤법 검사도 되네. 가장 기대되는 부분은 웹 어플리케이션(특히, AJAX)과 브라우저와의 심리스한 연결. AM 11:35
실버라이트 집필 참여 프로그램 해야 겠다. 참가 조건은 실버라이트 한번도 안해본 사람. AM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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