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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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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October 22,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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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08
보고 싶었던 것을 보기 위해, 보고 싶었던 열망을 포기해야 하는 아쉬움. PM 10:38
역시 아프리카… 나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네. PM 10:10
나중에 공개된 발표자료를 보면 혼자서도 5분이면 볼 수 있는데, 굳이 발표자가 직접 얘기하는걸 봐야 하는 이유는 뭐지? PM 09:02
강마에 봐야되는데 집에 생방송이 안나온다. 어디가서 본담. 어서 IPTV에서 공중파 볼 수 있게 되기를… PM 08:50
보통 웹사이트에서 로그인 버튼 앞에 <아이디저장> 체크박스가 있어서, 아이디/패스워드 입력 후 탭,스페이스,탭,엔터 등으로 키보드 만으로 조작이 되는데, 미투데이는 마우스를 사용하거나 쉬프트탭을 써야한다. PM 08:20
와우 실버라이트로 만든 그라나도 에스파다 전용 지모콘(채팅+상태창) PM 03:16
미투데이에 실버라이트 오이깎이 붙이고 싶어요… AM 04:17
문뜩, 남의 미투데이 보다가 comment by me가 항상 내 기준으로 되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지금은 스토킹 하기에나 좋다고 할까요… AM 03:25
남자들이 친철한 모습을 보이는 건, 여자들이 짧은 치마 입는 거랑 똑같다. AM 02:52
내일 조엘 스폴스키웹앱스콘에서 만나BOA요. AM 02:09
내일 발표 자료를 마무리. 내가 잘 아는 내용 위주로 하기로 정했다. :) AM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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