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투데이 재밌게 써보는 중이에요.
가끔 이렇게 자기 싫고 잠이 안 올 때가 있는데… 최근에 듣기로는 내가 애기 였을 때도 그렇게 새벽에 잠 안자고 칭얼거려서 아버지가 잠을 못 잤다고… 애기 때 부터 그런건가? 아님 애기들은 원래 다 그런가. (아님 내가 아직 애긴가? -_-) 오전 1시 48분
자기 싫다 자기 싫다 자기 싫어 자기 싫어 아침에 취재 자기 싫어 자기 싫다 자기 싫어 자기 싫어 자기 싫다 오후에 엠비씨 자기 싫어 자기 싫어 연말 정산 자기 싫어 자기 싫다 자기 싫다 영수증 처리 자기 싫다 자기 싫어 자기 싫다 젊음을 치열하게 자기 싫어 오전 1시 41분
커피파는 의사님, 제닥님 미투에서 발견~ 오전 1시 34분
리거니님은 2007년 3월 5일부터 653명과 5,397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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