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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March 18, 2009 다음날
18
Mar 2009
그래도 올해 참가자 분들은 클럽분위기를 잘 적응하시네요 ㅎㅎ PM 07:41
클럽에 남자들만 잔뜩. 얼핏보면 게이클럽 같다. 여자들에게는 기회의 땅 여러모로 PM 07:31
베네치안 호텔의 클럽 TAO에서 저녁부페먹으면서 파티중. 다들 대화하느라 바쁜듯. PM 07:11
실무에 쓸만한 내용도 있고, 조금 생뚱한 내용도 있고 그러네요. 마지막 세션도 이렇게 끝납니다. 오늘 저녁에는 TAO라는 클럽에서 파티가 있어요 ^^ PM 05:09
아 졸려서 못 보겠네요. 그만 보고 좀 눈좀 붙여야 겠네요.. -0- PM 04:48
음 지금부터 만들 데모가 아니라 지금까지 만든 데모;;; 오늘 시차적응 안되서 새벽 3시에 일어났더니 졸리네요. PM 04:44
지금부터 만들 데모는 Hello “Social” World 이름 맘에 드네요. PM 04:42
지금까지 Mesh 클라이언트 쪽에 대해서 이야기 했다면, 서버 쪽에는 Live Services의 여러 요소 들을 활용하고 있다고 해요. PM 04:41
생각해보면 예전에 제가 플래시로 만들려고 했던 멀티 게임 용도의 sharedobject와 구조가 유사하네요. PM 04:40
(아 너무 중계를 열심히 해서 그런지 피곤하네요. 하아암…) PM 04:37
Mesh-enabled application은 비주얼 스튜디오에서 실행하면 mesh.com의 웹 화면에서 실버라이트가 실행이 되서 보여요. PM 04:37
실버라이트에서 Mesh 적용하는 데모를 보여주네요. meshup = Application.Current.getMeshupApplication 해서 가져오고결과는 LiveListBox.Items.Add(…); 요렇게 하는식. PM 04:36
아마 비주얼스튜디오에서 Mesh-Enabled Application이라는 프로젝트를 만들 수 있나봐요. 테스트 한다고 PC 두개를 왔다갔다 하는데 쉽지 않아 보이네요. PM 04:33
여기서 self-link URL을 생성하고 비주얼 스튜디오에 생성된 link를 넣어서 바로 퍼블리싱 할 수가 있네요. (중간에 놓쳐서 자세히 못봤어요 ㅡ.ㅜ) PM 04:31
Azure services developer portal에서 메시 프로젝트를 생성할 수 있어요. 데모와 함께 소개중. PM 04:29
잠시 딴짓(주로 제가 하는 딴짓은 회사 이메일 확인이죠) PM 04:29
사용자 입장에서 보면 어떤 PC나 디바이스를 사용하더라도 애플리케이션 사용 히스토리와 데이터가 끊김 없이 연결된다는 것이죠. PM 04:26
DHTML, AJAX, Silverlight 등으로 만들어서, RSS/XML 피드 API 를 사용해서 웹애플리케이션에 필요한 각종 파일과 정보를 여러 디바이스와 웹, 데스크탑에서 연동되게 하는 것이 포인트. PM 04:24
실버라이트가 *와우* 연발이었다면 mesh는 *헉* 연발… 뭔가 상식을 깨는 기술이네요. PM 04:22
헉… live mesh의 웹으로 접속해도 동일한 애플리케이션과 live mesh 정보들을 볼 수 있네요. 이 모든게 브라우저에서나 데스크탑에서나 싱크된 데이터와 같은 인터페이스로 실행되요. PM 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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