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으면 나도 모르게 순수한 마음이 되어, 야학 선생님 같은 알 수 없는 의무감에 몰입하게 된다. 내가 요즘 하는 건 <사용자 경험 계몽운동>격. 요즘 같은 때에 회사 눈치가 안 보이면 거짓말이고, 어떻게 하면 회사의 기대에 부흥할지도 고민 중…
PM 07:36
미투데이를 토론형 학습 도구로 사용하면 어떨까. 그럴려면 미투데이의 사용 속도를 보다 비약적으로 발전시켜야 한다. 예를 들면 동일한 태그를 반복해서 사용하기 쉽게 한다던지(태그 고정이나 본문삽입 태그), 다른 사람이 쓴 글의 일부를 쉽게 발췌할 수 있다던지(선택핑백)
AM 03: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