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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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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09
아… 내 자신이 싫어진다;;; 간단한 영수증 처리 하나 제대로 못하다니 흑. PM 11:26
예전에 뭐했나 다시 보고 있는데, 미투데이에 있었던 일을 기록해 두길 잘했다는 생각. 돌아보는 페이지에서 월일을 좀 더 쉽게 찾을 수 있으면 좋겠고… 1년전 오늘에 어떤 글을 썼는지도 어딘가에 볼 수 있다면 좋겠다. PM 10:55
우리 워크샵은 캠핑장 괜찮을 거 같지 않냐? 한탄강 대마도 연인산 자라섬 야영 가능하면 건축학과 학생 모집해서 집짓기 워크샵도… PM 09:41
오늘 미투데이에 글 많이 써서 딸기에이드 한테 알림 문자 많이 갔겠다. ;;; 이제 막 학원 시작하겠네. 전화 한통화 해줘야지. PM 09:34
미투데이에 오랜만에 나타난 위젯 이반젤리스트! twi2me 때문에 미투데이에서 다시 볼 수 있는 사람들이 있어서 좋다. 계속 배달글 스타일이 바뀌는 것을 보니 차니 님이 열심히 업글 중이신 듯. PM 09:30
우리는 대기업에 일하거나 중소기업에 일하거나, 한국 기업에 일하거나 외국계 기업에 일하거나, 정직원이거나 계약직이거나, 기업 활동에 기여하고 있다면 어디가서 쪽팔리지 않게 언제나 비즈니스 마인드를 갖고 핵심에 집중하면서 다소 헝그리해질 필요가 있다. PM 09:24
nemiso 님 혹시 명함지갑 잃어버리지 않았어요? PM 09:14
MSN 뉴스에도 이젠 실버라이트~ 가장 많이 본 포토에 적용되었는데, 마침 1위는 공교롭게도 오감도 누드 포스터;; PM 08:27
오늘 날씨에 완전 낚였다. 아침에 비 많이 오길래 후드티 입고 왔는데… 완전 덥네 쩝; PM 08:00
이번 UXEYE에서 두잉 UX 개선 워크샵 세션은 기업 스폰서와 유료 참가자가 모두 만족할 만한 프로그램의 모델을 보여줬다. 앞으로는 기업 경영진들이 이런 컨퍼런스에 더 많이 참여했으면 좋겠다는(참여하도록 해야겠다는) 바램. PM 07:44
재강 로지 msp 3기 합격 축하~ PM 06:55
여러 명 소환링크 있을 때 하나 클릭해서 페이지로 갔다가 다시 뒤로가기 누르면 클릭하지도 않은 다른 링크에 포커스가 가있을까. PM 05:11
구스가 아까 피카소 얘기 해줬는데(피카소가 다른 분야의 최고 예술가 찾아가면 결국 그 사람이 피카소 아이디어 구현 도와준다고) 나보고 그렇게 하란 말인가? PM 04:44
미투데이에서 (수작업으로) 트위터 사용자 소환하기… @트위터아이디 했을 때 트위터 사람 호출하게 하면, 호출 당한 사람은 트위터에서 답글 달까 미투데이에 댓글 달까. PM 04:36
만박님이 답변 달아준 이 글에 이어서, 아까 구스@wankyu님이랑도 점심먹으면서 얘기했지만, 한 사람의 글을 한 곳(미투데이?)에서 모두 볼 수 있다는 것도 유저들의 다양한 요구사항 중 하나가 될 수 있다네요. PM 04:35
미투데이던, 트위터든 이제 앞으로 답글은 왠만하면 쪽지로 보내야겠다. @나 소환은 안쓰겠음. AM 11:31
ㅋㅋㅋ 만박님 친구 끊기 일보직전. 근데 한편으로는 조금만 다듬어 진다면, 미투데이와 트위터가 공존하는 한 방법인 것도 같은데, 만박님도 이젠 네이버 스타일 추구? AM 11:26
이러다 twi2me 차단되는 거 아님? http://bit.ly/2VeDbk :08:03 @channyun 님, 링크 걸 때 @만 살짝 빼주시거나, @ 있는 글은 배달을 끌 수 있게… 해주세요. AM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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