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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ne 30, 2009 다음날
30
Jun 2009
저도 종종 UX에 대한 고민 빼면 뭐가 남을까 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죠. RT resistan님 : 웹 표준이나 웹 접근성에 대한 고민을 빼고 나면 난 정말 삭막하게 사는 사람인 것 같다. 먹고 살기도 귀찮아지면 어쩌지. PM 05:51
[인터랙션 디자인], [검색2.0 : 발견의 진화] 책 읽은 분들, 읽어볼 분들. UX 북클럽 모임해봐요. http://uxbookclub.org/doku.php?id=seoul PM 05:41
일 얘기는 이제 유팩 미투데이에 쓸까나. 트위터 글도 그 쪽으로 연결시켜? twi2me에서 아이콘 설정 가능하면 좋을텐데. PM 02:11
윈도우 베껴놓고 국내 소프트웨어 산업이니 한국 경제 미래 운운한다. RT junichel님 : 티맥스 코어? 티맥스 윈도우? 스샷이 공개되었다 하지만 뭔가 이상하다! 자세한 글은 블로그에 : http://bit.ly/gS0tE PM 12:11
초반에 제안하는 아이디어(실행안)는 비교적 잘 수용되는 반면, 나중에 제안하는 아이디어(개선안)는 잘 수용되지 않는다. 아이디어는 최대한 빨리 제시되어야 한다. AM 11:51
미친 여러분, 블로그 글을 링크할 때는 트랙백 기능을 끄면 어떨까요.(환경설정에서 변경 가능) AM 11:24
UXEYE 컨퍼런스 잘 마쳤습니다. 무대가 끝나고 난 후에… http://sensebong.tistory.com/66 AM 11:11
아침에 나오면서 UXWIZ(UXEYE의 후속), Front&(프론트엔드 및 UI 개발자를 위한), MSDN UXDEV(MS UX 기술 세미나 시리즈 및 MSDN 브랜드 향상방안), MSDN에 디자이너과 기획자 더한 브랜드 제안 등등 아이디어를 머리속에 그리면서 출근. AM 11:09
뭉클한 경험 해보지 않으면 어떻게 표현하리오. 컨퍼런스 준비 과정 자체가 스토리텔링이 되었네. AM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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