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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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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19, 2009 다음날
19
Jul 2009
bulnak님 가끔 사적인 이야기가 트위터로 다뤄지면 곤란할 수도 있죠. 예를 들면, 언제 어디서 보자 이런 것을 reply로 보내는 경우. Home에서는 안 보이지만 그 사람 트위터에 가보면 보이고 검색엔진으로 노출될 수도. PM 12:55
bulnak님 제가 의도하지 않은 경우인데 사적인 이야기를 rghwang님로 보내면 조금 당혹스러울 때가 있지요. 상대방을 위해서도 reply와 DM을 잘 구분해서 써야 합니다. PM 12:55
트위터의 reply 동작 방식에 대한 글(일부 달라진 부분도 있네요). 원래는 RT처럼 사람들이 자생적으로 쓰는 기능이었다고. http://tinyurl.com/6j6ufs PM 12:45
twi2me 때문에 자꾸 신경쓰이네 PM 12:18
bulnak님 reply로 대화 중인 두 사람 중 한 사람만 following 하고 있을 경우에는 굳이 안 봐도 되는 한 사람의 대화 내용이 보일텐데요? PM 12:15
짧은 시간 동안 많은 글을 올려서, 나로 인해 다른 사람의 글이 묻히지 않게 하기. #Tweetquette AM 11:45
사적인 대화는 되도록 공개적인 reply님 대신, 비공개인 Direct Messages 로 쓰기 #Tweetquette AM 11:45
이제 나갈 준비해야지~ AM 11:42
오늘은 정말 푹 잘 잔 것 같네요. (새벽 3시쯤 잤으니 8시간 30분 수면) 굿모닝~ AM 11:35
hongss님 : 동감 RT drspark님 : #Tweetquette 를 앞세워 트위터 사용 에티켓(Tweetquette)에 포함될만한 예절 항목을 하나씩만 제안해 주십시오. 우리의 트위터 문화를 발전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되리라 봅니다. AM 11:35
'친구들은' 페이지에서 친구들 보여줄 때 닉네임(회색줄)이 프로필 사진을 가리는 것이 아쉽다. AM 02:56
어떤 경우에 그런 걸 느끼시는지 궁금하네요… 펌 firemanluda님 드디어! 1년만에 트위터의 단점을 발견!(지극히 개인적인), 능력없고 꼴보기 싫은 사람들이 여타 커뮤니티때처럼 슬금슬금 나타나서 설치는걸 보니…. 쓰기가 싫어진다. AM 02:45
아이폰은 윈도우 모바일의 경쟁자가 아닐지도. 펌 estima7님 : 어떤 폰을 쓰던 사람들이 아이폰으로 갈아탈까요? http://bit.ly/aGK1V 모토로라가 big loser군요. AM 02:45
짧은 글로 커뮤니케이션 할 때는, 아무리 하고 싶은 말이 많아도 한 번에 한가지씩만 할 것. AM 02:25
seoulrain님 jaystory님님에게 쪽지를 드리긴 했는데… 정리하자면 생각보다 Bing이 많이 쓰이는구나. 근데 나는 습관 때문에 아직은 익숙하지 않던데 좀 더 가깝게 써봐야 겠구나. 정도 :) AM 02:25
새로 리뉴얼한 미투데이를 IE8에서 보면, 미투하기에서 “기”가 짤린다. 그리고 버튼에 쓰여있는 글씨가 롤오버&아웃 시에 커졌다 작아졌다 한다. 폰트도 예전엔 맑은고딕이었는데 굴림으로 바껴서 어색. AM 01:47
몰디브냐 산토리니냐 그것이 문제로다. AM 01:45
내일은 주일… AM 01:33
트위터 프로필 사진 바꿨어요. 얼마 전 베타뉴스의 이직 기자님이 찍어주신 사진으로… 실버라이트 3 신기능 데모 중 http://www.betanews.net/article/463985 AM 01:15
프로필 사진을 변경했습니다. 베타뉴스 이직 기자님이 찍어준 사진이에요. AM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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