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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009
도배해서 죄송;; AM 04:23
ddokbaro님 똑같은 재료로 진통제를 만드는 사람도 있지만 마약을 만드는 사람도 있죠. 마약을 만드는 사람을 잡고 유통 경로를 없애야지, 왜 멀쩡하게 진통제 만드는 사람까지 싸잡아 비난하냐는 거죠. AM 03:37
golbin님 생각하시는 것보다 많은 사람들이 ActiveX로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고, 이러한 솔루션으로 기업을 유지하는 회사들이 굉장히 많아요. 특정 몇개의 보안업체를 제외하고라도요. AM 03:27
ActiveX를 웹표준으로 구현 가능하다니요; 잘못된 정보에요. ddokbaro님 : haawoo님 ActiveX는 최고의 기술이 아닙니다. ActiveX는 웹표준으로도 구현가능합니다. AM 03:17
ddokbaro님 해외의 유명한 사이트에서도 프로그램 설치를 위해서 ActiveX를 사용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http://www.cooliris.com/ AM 03:17
golbin님 emailer님 저도 개발자들이 앞으로 ActiveX 대신에 플래시나 실버라이트 같은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기술을 쓰길 바래요. ActiveX를 걷어내야 한다는 의견이 많아졌죠. 솔루션을 사서 쓰는 업체들은 쉽지 않은 문제지만… AM 03:17
golbin님 악성사이트와 ActiveX 중에 어떤 것을 우선적으로 막아야 하는지 물어본다면 당연히 악성사이트죠. ActiveX 개발자들은 어쩌구요? AM 03:07
ddokbaro님 저는 오히려 웹표준과 크로스브라우징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편인데요. 기업 입장에서는 그런 현실적인 문제들이 장벽으로 존재한다는 거죠. AM 03:07
golbin님 악성사이트나 ActiveX나 없애고 싶다고 없앨 수 있는 성질의 것이 아니지만, 적어도 악성사이트에 접근하는 것을 막으면 악성사이트에서 유포하는 ActiveX도 막을 수 있겠죠. AM 02:57
ddokbaro님 구글 크롬을 배포할 때 사용하는 윈도우의 ClickOnce 기술을 사용할 수도 있고, 네이버처럼 ActiveX 가이드 프로그램을 만들 수도요. 문제는 크로스 브라우징 버전으로 각각 만들어 줘야 하는데 개발과 운영 비용이 증가. AM 02:57
예전에 네이버의 보안로그인 개발에 참여한 경험으로는, 고려사항 중에 브라우저 확장기능을 통해서 다른 사이트로 보낸다던지, 화면 내용을 바꾼다던지 하는 등의 해킹시도가 있어 이 때문에 액티브액스를 썼던 것 같네요. bumjin님 golbin님 AM 02:47
golbin님 bumjin님 haawoo님 근본적인 문제는 ActiveX가 아니라, 악성사이트입니다. 오히려 악성코드와 악성사이트가 온전히 차단되면 ActiveX 문제도 해결될 수 있어요. AM 02:47
golbin님 기술을 잘 모르는 주변 사람들도 자주 가는 사이트에서는 의심없이 설치하지만, 잘 모르는 사이트에서 함부로 설치하지는 않는다고 해요. 사용자를 속이는 UI나 팝업들 때문에 자기도 모르게 악성 코드들을 설치하게 되는 거죠. AM 02:37
haawoo님 저도 보안 전문가가 아니라서 자세히는 모르지만요. 브라우저 확장기능(BHO) 등을 통한 해킹 시도 등을 차단하기 위해서 브라우저보다 높은 권한을 필요로 하다 보니 액티브 액스와 같은 기술이 필요한 것이죠. AM 02:37
저는 아직 3권 밖에 못 읽었네요.; moonkr님: 이런 뽐뿌는 퍼트려야~ 제 맛이죠. RT jdpapa님: 뽐뿌 폭탄인데 ㅎㅎ RT zootyjs님: TIME지가 뽑은 20세기 최고의 책 100가지 http://ff.im/-620uv AM 02:27
bumjin님 rghwang님 golbin님 보안의식이 높고 낮음을 떠나서 이런 경우에는 속수무책이지요. http://uxfactory.com/476 브라우저와 검색엔진이 협력해서 접속을 차단해야 해결되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AM 02:17
golbin님 우리 나라 인터넷 사용률 만큼이나 PC 보안 의식도 외국에 비해 높을 것 같아요. 내용 중에 사용자가 아무 ActiveX나 의심하지 않고 깔 것이라는 것은 성급한 일반화이고, 오히려 사용자를 속이는 악성사이트가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AM 02:07
briancheong님 : 흘러넘치는 자본시장에서 자본을 제대로 이끌어낼 수 있는 소수가 거대한 경제적 가치를 창출해낼 수 있는 것처럼 넘치는 정보중에서도 의미있는 정보를 이끌어낼 수 있는 사람만이 경제적 가치를 이끌어 낼 수 있겠지요? AM 02:07
img75님 화면설계는 디자이너(그래픽 디자이너?)가 맞을 수도 있지만, 요즘에는 UX를 이해하는 전문 인력이 맞는 추세인 것 같습니다. 백그라운드는 HCI나 인터랙션 디자인. 제 생각에는 일반 디자이너들도 충분히 UX 교육을 통해 가능하다고… AM 02:07
img75님 거북사마는 익스프레션 스튜디오 카페 운영하는 이원준님이에요. 이노티브의 블렌드 전문 디자이너. AM 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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