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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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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009
8/20 목요일 저녁 7시 PM 05:41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UX 오프라인 활동 사진이랑 동영상들 모아서 볼 수 있게 했으면 좋겠다. PM 05:37
모르는 사람이 댓글다는 것을 한번도 이상하다고 생각해 본 적이 없는데, 내 미투를 보고 여친이 그랬다. “이 사람 알아?” … “아니, 누구지?;;” AM 11:12
비싼 돈을 주고 해외 유명 컨퍼런스에 가는 이유는 분명히 있을 것이다. 그건 어떤 경험 때문이라고 설명할 수 있을까. 참가 허락을 맡는 경험? 투자대비효과를 따지는 경험? 신뢰할 수 있는 경험? AM 01:14
오프라인 세미나든 워크샵이든 지속적으로 해야할텐데 시간적 정신적 여력이 안되네. AM 12:54
나는 평생 많은 것을 모른 채로 살고 싶다. 그럴싸한말 적어놓고 스스로도 멋있다고 생각하는 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M 12:45
나는 정말 이런 테이블 갖고 싶은데 왜 애들꺼밖에 없냐고요~ 그러고보면 이런 걸(서로 소통하고 협업하는 게 당연한) 쓰면서 자란 아이들이 만드는 미래는 어떤 모습일지 너무 기대되고 부럽다. AM 12:36
나는 평생 많은 것을 모른 채로 살고 싶다. 대답해 주는 사람이 아니라 질문하는 사람이 된다는 것은 얼마나 순수하고 행복한 경험인지. AM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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