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August 15, 2009 다음날
15
Aug 2009
UXEYE BUSAN… 어디서 부터 시작해야 할까. 사람, 날짜, 장소, 컨셉? PM 07:57
왜 자꾸 이전 글이 글쓰기 창에 나타나지?;; PM 06:09
포도 씻어다놓고 앉아서 이 책 읽어야겠다. 창밖에 날씨 좋고 방도 깨끗하고 에어콘 바람도 시원하고~ PM 01:49
아침부터 부동산에서 집보러 온다고 해서 부랴부랴 청소했더니, 보자마자 다음 달에 바로 들어오겠단다. 청소한 보람있네~ PM 01:23
아침에 일어나서 2시간동안 200명이 넘는 사람들에게 광복절 태극기를 달아주었다. 아 뿌듯해!! MBC 김주하 기자님도… AM 11:34
프리버즈 집들이는 좀 늦었고 집나가리나 한번 할까요. AM 11:05
광복절 기념… 프로필에 태극기 달자~ (트위터 아이디 필요할 수도) AM 09:01
내가 지드래곤 놀이 한 것도 어쩌면 신과 나를 이어주는 이반젤리스트 습성 때문인지도. AM 08:18
나는 분명히 전진하고 있는데 왜 후진하고 있는 것처럼 느껴질까. AM 08:04
디자인사를 공부하고 싶었는데 뜻밖에 예전에 구입만 하고 읽지 않은 좋은 책을 발견. AM 07:50
어쩌면 우리가 갖고 있는 고민들은 인생에서 어느 순간 거쳐야 하는 필연적인 관문인 것 뿐인데 무한루프에 빠지듯이 문제에 함몰하고서는 시간이 지나고서 어느 순간 긴 터널에서 빠져나왔음을 알게 된다. AM 07:31
희망과 두려움이 동전의 앞뒷면처럼 짬뽕되어 꿈에서 나타났다. 타로카드처럼. AM 07:24

Follow RSS R is sharing 5,822 stories with 753 people since March 5,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