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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6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18
Jan 2010
자기 힘으로 산다고 느끼는 미약한 존재만큼 오만한 것은 없다. PM 03:24
8
Dec 2009
올해 안에 유팩 구독자 4000명 넘겠다 와… PM 01:46
7
Oct 2009
NHN에서는 미팅이 일이고, MS에서는 메일도 일이다. PM 01:52
11
Sep 2009
회사가 가끔 상상을 초월하는 정도로 위대하다고 느껴질 때가 있다. PM 10:55
1
Sep 2009
청첩장 보낼 명단 대충 적어보니 200명 훌쩍 넘네. 온오프믹스로 신청받고 싶은 마음이 굴뚝. AM 01:33
7
Aug 2009
스케치플로우를 배워봐요 AM 10:47
8
Jul 2009
28
Jan 2009
2년 전에 NHN을 떠나면서 같이 일하던 사람들에게 받았던 롤링페이퍼를 오랫만에 다시 보게 되었다. 지금 보니 모두들 “더 큰 세상에서 크게 성공하라”고 써주었는데 나는 지난 2년 동안 그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나? 앞으로는 어떻게 해야 할까. PM 05:04
18
Apr 2008
you win 나는 격투게임의 황제… PM 12:25
2:0, 4:0, 6:0 나는 위닝의 천재… AM 03:15
21
Nov 2007
데브데이즈가 10주년이었구나~ AM 01:36
30
Jul 2007
무슨 놈의 교육이 이렇게 많어~~~ -.,- PM 08:40
27
Apr 2007
스타워즈의 제국군에 MS를 비유하면, 나는 아나킨 스카이워크라도 된 것 같은 기분이다. ㅎㅎㅎ PM 03:12
6
Apr 2007
야근도 즐겁게~ 야간 자율학습 중. PM 09:18
4
Apr 2007
새로운 회사에서 제일 많이 들은 얘기.. “왜 그 좋은 회사를 나오셨어요?” 남의 떡이 더 커보인다는 말이 맞다. AM 12:18
15
Mar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