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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데이 재밌게 써보는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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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이 검색되었습니다.
18
Jan
2010
자기 힘으로 산다고 느끼는 미약한 존재만큼 오만한 것은 없다.
PM 03:24
보나파르트
나폴레옹
나는
MS의
힘으로
살고
있는
미약한
존재
me2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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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8
Dec
2009
올해 안에 유팩 구독자 4000명 넘겠다 와…
PM 01:46
4000명이면
한국MS
전직원
*
7쯤
되는
숫자
.
me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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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7
Oct
2009
NHN에서는 미팅이 일이고, MS에서는 메일도 일이다.
PM 01:52
NHN과
MS는
어떻게
달라요
?
me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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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11
Sep
2009
회사가 가끔 상상을 초월하는 정도로 위대하다고 느껴질 때가 있다.
PM 10:55
MS
나중에
혹시
창업한다면
이런
회사를
만들어야지
me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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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1
Sep
2009
청첩장 보낼 명단 대충 적어보니 200명 훌쩍 넘네. 온오프믹스로 신청받고 싶은 마음이 굴뚝.
AM 01:33
초중고
동창
,
대학
동창
선후배
,
동아리
&
휘플
,
NHN
동료
,
MS
동료
,
UX
동지
,
MVP
&
커뮤니티
,
MSP
&
UXRDMZ
,
미친
,
블로거
등등
...
me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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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7
Aug
2009
스케치플로우
를 배워봐요
AM 10:47
MS
관련글의
아이콘을
지드래곤으로
me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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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Jul
2009
비스타가 망했다고 동네북이 되는구나.
PM 11:06
만만한
MS
me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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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8
Jan
2009
2년 전에 NHN을 떠나면서 같이 일하던 사람들에게 받았던 롤링페이퍼를 오랫만에 다시 보게 되었다. 지금 보니 모두들 “더 큰 세상에서 크게 성공하라”고 써주었는데 나는 지난 2년 동안 그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나? 앞으로는 어떻게 해야 할까.
PM 05:04
MS에서
2년
그리고
새해를
맞이하는
각오
me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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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18
Apr
2008
you win
나는 격투게임의 황제…
PM 12:25
ms
점심시간
상대는
어제
그
인턴
me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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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4:0, 6:0 나는 위닝의 천재…
AM 03:15
상대는
ms
인턴
누굴까
me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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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1
Nov
2007
데브데이즈
가 10주년이었구나~
AM 01:36
데브데이즈
ms
me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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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Jul
2007
무슨 놈의 교육이 이렇게 많어~~~ -.,-
PM 08:40
ms
교육열
me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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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7
Apr
2007
스타워즈의 제국군에 MS를 비유하면
, 나는 아나킨 스카이워크라도 된 것 같은 기분이다. ㅎㅎㅎ
PM 03:12
MS
me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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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Apr
2007
야근도 즐겁게~ 야간 자율학습 중.
PM 09:18
ms생활
me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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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Apr
2007
새로운 회사에서 제일 많이 들은 얘기.. “왜 그 좋은 회사를 나오셨어요?” 남의 떡이 더 커보인다는 말이 맞다.
AM 12:18
ms와nhn
me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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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15
Mar
2007
호곡…
MS가 네이버를?
PM 02:10
ms
me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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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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